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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야기

298 창조질서와 신비.

작성자김준언|작성시간26.06.12|조회수20 목록 댓글 0

298 창조질서와 신비.

 

이 세상은 신비로 가득 찼습니다.

1. 인체 머리카락, 눈썹, 속 눈썹, , , , , , 얼굴 모양에서 새끼발가락까지 어느것 하나 무시 할 수 없는 중요한 신비로 가득입니다. 이 모두가 결합 된 것이 우리의 몸입니다. 여기에 영, 혼이 함께 유기적으로 결합 되어 인생이지요.(1:26) -- 머리카락 없으면 여름에 뜨겁고 겨울에 춥다, 눈썹, 속 눈썹이 없으면 땀, 빗물이 눈으로 들어간다. 입에 침이 없으면 맛을 모른다. 코에 콧물이 없으면 냄새를 모른다. 눈에 눈물이 없으면 뻑뻑하다.

2. 질병, 사고, 관계문제, 물질문제 노력해서가 아닌 창조질서를 따르는 믿음이 해결합니다. (9: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3. 자연 채소, 과일, 등의 식물과 새 조류, 미생물, 동물, 물고기 등의 생물이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1)

4. 각종 자연 재앙 지진, 홍수, 폭풍, 해일, 화산, 각종 전염병 등.

5. 기후, , . -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고, 온도가 너무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현상, 산불, 규칙적인 낮과 밤의 교차.(1)

6. 산소 대기중 산소는 20.95%2%만 줄어도 인간 존재가 어렵다고 합니다.

대기 중 산소의 총 질량은 대략: 1.08 × 10¹kg(108kg). 그러므로 늘 섭씨 36.5도로 체온을 유지하듯 대기중 산소는 공급되는 신비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핵전쟁이 발발되면 이 모든 창조질서가 파괴될 것입니다.

7. 천체 끝이 없는 온 우주를 모든 별들이 어디론가 급한 속도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지구의 위치는 우주 공간에서 어제의 그 위치가 아닌 전혀 엉뚱한 곳에 있다고 합니다. 빠르게 달려가는 지구의 소리도, 의식도 없습니다. 해보다 엄청큰 별들이 많으며 특별히 <Stephenson 2-18> 라는 별은 태양의 수백만배라 합니다. 빛의 속도로 태양 둘레를 15초에 도는데 <Stephenson 2-18> 라는 별은 9시간 걸려야 둘레를 돈다니 그 크기를 상상할수 없지요. 그런데 이 모든 별들은 인간이 시한적인 삶을 살 듯 마지막 때가 되면 모두가 불에 녹아질것이요 파괴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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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후3:10-12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3: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3: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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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님의 창조물은 엄청 신비로 가득한데 마지막 때에 없어질 것이 이 세상 우주 만물이랍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영적존재>인 인간은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할 것이라는 것이 진리입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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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무너질 이 세상에만 소망하면서 사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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