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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야기

비판, 정죄, 판단은 하나님의 권한.

작성자김준언|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0

비판, 정죄, 판단은 하나님의 권한.

 

12:8-10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12:9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12: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나병에 걸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나병에 걸렸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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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했다고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자 하나님이 진노하셨습니다.

여기서도 모세의 누이와 형제가 <하나님 노릇>한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별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하게 한 인물입니다.

그런 사람을 비방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비방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미리암은 즉시 나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을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자녀요 또한 주님이 거하시는 <영적존재>입니다.

따라서 <비판, 판단, 수군거림 등은 주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 사탄 짓>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두 주제는 이웃사랑이요, 하나님 사랑입니다.

이웃사랑 할 때 하나님사랑이 증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7:21-27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요

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오늘날의 기독교 지도자들 가운데에는 <네 탓>을 부르짖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노릇입니다.

정치인들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정치인을 끌고 가야되는데 기독인이 <정치인을 닮아가고>있습니다.

 

기독정신은 <내가 죄인>의식입니다.

그래서 초대교회에는 <내 탓>운동이 활발했습니다.

어디에서든 <내 탓>신앙이 바른 것입니다.

 

8: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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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한 사람들입니다.

정죄 사탄이 온 세상에 가득합니다.(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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