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신앙과 철부지 신앙.
잠2:5-6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2:6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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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철부지 자녀를 끔찍하게 사랑하십니다. 철없이 막말해도 용서하시며 깨달을 때까지 오래 참고 기다려 주십니다.
철이 들면 하나님 아버지는 창조주시오, 내 생명의 주권자이시며, 내 인생의 길 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는 이전과 같지 않습니다.
아버지를 두려워하며 조심하면서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내 인생의 길이신 아버지로 하여금 그 <길>이 평탄하기를 원해서입니다.
모든 생각과 마음 씀이 우선 아버지에게 향하고 아버지의 뜻을 엿쭙습니다. 아버지에게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의뢰하고, 맡깁니다.
이를 <믿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믿음>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과의 관계는 돈독해지며 범사에 감사가 넘치는 것은 늘 평강의 마음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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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의 기쁘고 감사하고 평강의 삶입니다.
그럼에도 안타갑게도 <자신의 힘>을 의지하며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면서 불신앙의 삶을 사시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들에게 주님은 다음과 같은 손짓을 하십니다.
마11:28-30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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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질서를 깨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창조시 하나님 형상의 <영적존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창1:26)
영적존재라 함은 하나님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를 회개하고 주님 품 안에 안기면 <창조질서>가 회복된 것이지요.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참고 – 잠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