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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야기

여리고에서 성숙 되는 믿음.

작성자김준언|작성시간26.06.19|조회수15 목록 댓글 0

여리고에서 성숙 되는 믿음.

 

6:1-20

6: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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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 불낙인 여리고 성의 공격 방법입니다.

황당무계(荒唐無稽)입니다.

여리고성은 둘레가 1km정도 된다고 하니 20분이면 다 도니 돌아와 잠을 잦다고 합니다.

6일을 그렇게 <침묵하며 돌라>고 하니 도대체 무슨 의미 입니까?(?) 하며 대들지도 못합니다.

6일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어요. 하루면 6번 다 돕니다.

그러나 항의 할 수 없습니다. 침묵하라니....

답답하지만 6일동안 그리하고 7일째 되는 날 7번 돌고, 나팔을 불고 온 지구가 떠날 듯 온 백성이 외치자 여리고성이 무너집니다.(6:4-5)

이런 기적의 <사실>은 출애굽한 유다민족이 40년 광야 생활 하면서 <무조건 순종>을 배운 결과입니다.

이해 할 수 없어도 <순종한다는 것을 배운 것>입니다.

순종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이 나타날것이요> 이런 사실이 거듭되면서 <믿음>이 성숙 됩니다.

 

피조물 인간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 할 수 있나요?!

다시 정리 합니다.

누구인가가 이런다고 저 견고한 성이 무너지나(?)’라는 부정적인 소리 하게 되면 모두가 감염되어 <맞아>하면서 사탄을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하나님은 역사 하실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창조질서>입니다.

세상 만사는 하나님의 뜻대로 가도록 설계되었다는 것과 이를 받아 들임으로 <믿음이 성숙>된다는 것을 깨달으라는 메시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앞에 닥친 여러 가지 여리고는 우리의 <약한 믿음을 성숙시키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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