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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야기

자기 의(義)와 열심.

작성자김준언|작성시간26.06.21|조회수17 목록 댓글 0

자기 의()와 열심.

 

10:2-3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히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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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뜻을 모르고 충성하는 교인들이 있습니다.

그 충성심은 <자기 수준에서의 충성>으로 갸륵하여 목회자는 어떤 말도 못하고 주님이 깨닫게 해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올바른 지식이라함은 말씀이 중심이 되는 삶을 뜻하는데 이 말씀이 없다는것입니다.

<말씀 없는 최선과 충성은 어느날 독>이 되어 나타나는 것이 일반 상식입니다.

 

왜냐하면 자기 의를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엉뚱한 문제로 폭발하여 교회에 문제를 만듭니다.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 하였느니라라는 말씀은 <주님을 주님(Lord)으로 믿지 아니했다>는 것입니다.

주님이라 함은 < 내 생명의 주인>이란 뜻으로 <나는 주님 앞에 절대 복종하는 청지기>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주님 중심의 삶이 아니라 <자기중심의 삶>으로 먼저 그 나라와 그 의”(6:33)가 아니라 하나님을 이용하여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가짜신앙> 입니다.

 

<민족주의자 요나 같은 엉터리 신자>이지요.

하나님의 뜻은 무시하고 자신의 주장만이 가치 있다고 우기는 인간들입니다.

이를 <교만>이라 합니다.

 

믿음이란 내 안에 거하시는 <주님의, 주님을 위한, 주님에 의한 신앙>입니다.(of the Lord, for Lord, by the Lord)

이른바 <신본주의 신앙>이 바른 믿음이요 신앙입니다.

 

절대로 내가 나설 틈이 없습니다.

아무리 선행의 삶을 살아도 <주님 없는 선행은 불신앙의 자기 영광’>입니다.

 

교회 안에는 <종교인과 기독인>이 있습니다.

종교인 - 자기 의() 충만.

기독인 - 주님의 의로 힘입은 거듭난 성도.

 

성도는 종교인이 아닌 <기독인>입니다.

 

욥기를 이해 못하겠다는 성도가 많이 있습니다.

욥이 얼마나 <자기 의>가 충만하면 그것을 깨 부수는데 그리도 많은 고난을 당해야 했나를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은 욥이 <자기 의를 깨고 진실한 신앙을 갖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그래야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그렇게 <자기 의()를 주장>하니 어려움이 더 큰 것입니다.

오히려 <자기 의로 하나님을 모독>합니다.

 

34:5-6 욥이 말하기를 내가 의로우나 하나님이 내 의를 부인하셨고 34:6 내가 정당함에도 거짓말쟁이라 하였고 나는 허물이 없으나 화살로 상처를 입었노라 하니

 

이것이 욥의 마음에 흐르는 충만한 <자기 의()>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나서십니다.

바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줄 아나?

백두산의 소나무에 물 한번 준적이 있느냐?

설악산의 까마귀, 다람쥐에게 먹이를 준적이 있느냐?

 

해와 달과 별과 지구를 누가 붙들고 운행하는지 아느냐?

 

자기 잘난 체 만 하다가 말문이 탁 막힙니다.

 

지금은 아무리 하나님의 처사가 이해할 수 없어도 <창조주시오 질서의 하나님이 옳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가 되면 하나님의 이런 처사가 옳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니 무조건 <아멘>하십시오.

인간이 <하나님의 마음 깊은 것>을 어찌 이해할 수 있나요?!

이는 마치 <양자(quantum)>가 무엇인지를 모르던 200년 전의 모습입니다.

 

분명히 양자가 있긴 있는데 입증하고 설명할 방법이 없다가 최근에 와서야 양자 사업이 활발해진 것과 같은 것입니다.

 

성경에는 소상히 설명해도 이해 할 수 없지만 후일 과학이 발전되면서 성경의 진리가 점점 알아지는 것과 같은 맥입니다.

 

그런데 성도는 선악 간()에 이 <두마음>을 모두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도 받고 세상의 명예와 쾌락>을 누리겠다는 심보입니다.

이는 이미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에 악성 바이러스 자기 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온전한 영적존재>라면 오직 <그리스도로 만족해야> 맞으니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잠시라도 딴 생각하면 사탄 틈 타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통치하시는 <영적존재>가 되기 위하여 쉬임없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니 <자기 의를 부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따라서 <바른 신앙>은 지금은 이해할 수 없어도 나중에는 알아질 것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자기 의>를 잠시 내려놓기 기도합시다.

<자기 의>는 죄악으로 주님 없는 자기 생각입니다.

성도이기에 <주여 주여>하지만 여전히 주()는 자기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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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우리는 모르고,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엄청 많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

두 학자가 <하나님은 없다>는 세미나를 했답니다.

 

<천문학자>는 말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좋은 망원경을 가지고 아무리 우주 전체를 둘러보아도 <하나님은 없다>고 결론 지었습니다.

 

다음 강사는 저명한 의학박사로 <내가 헤아릴수 없이 많이 해부를 하고 수술>을 해 보아도 인간 안에 있다는 <하나님은 절대로 없습니다> 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사회자는 <저명한 두 학자의 무신론 강의에 모두 동의하시나요?>

온 청중은 크게 <>라고 대답했습니다.

 

앞에 앉은 할머니가 일어나 <질문>이 있다면서 앞으로 나왔습니다.

 

먼저 천문학 박사에게 질문합니다.

망원경은 정말 좋은 것인가요?

네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 잘 보이겠네요.

.

공기가 보이나요?

왜 대답을 못하시나요?

공기가 없나요?

있습니다.

그런데 왜 못 보시나요?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의학박사님께 질문합니다.

자녀들이 있으신가요?

12녀 있습니다.

아내도 있으신가요?

네 있습니다.

사랑하시나요?

네 제 아내와 자녀들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저도 의사입니다.

수술하면 당신의 안에서 <사랑>을 꺼낼 수 있을까요?

 

할머니의 송곳 질문에 두 석학은 아무소리 못했고 청중들은 조용히 자리를 떠났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세미나는 하나님이 계시다>라는 메시지를 얻게 된 것입니다.

주님 없는 자기 생각, 마음, 계획, 정죄, 판단, 열심 등이 <자기 의>의 교만 된 죄악입니다.

*참고- 고전4:1-2. 요일3:16. 10:10. 고전3:21-23.

 

 

입으로 시인이 구원.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구원은 복잡하게 지켜서가 아니라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입니다.

입으로 시인이란 말은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주님>으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나의 구원자이시오 <내 인생과 생명의 주님이기에 그의 모든 것을 따른다>입니다.

 

그리고 이를 <감사한 마음으로 자랑하고 증거한다>는 것입니다.

 

이 믿음이 있으면 그 다음은 <주님이 인도하시는 데로 따르면 된다>는 것이니 이를 은혜라 하는 것입니다.

 

은혜는 <내가 한 것이 아닌 주님으로 말미암아> 성도가 되어지게 하셨고, 구원 받게 하셨기에 은혜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선물>입니다.(2:8-9)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아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참고- 2:3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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