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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야기

말씀.

작성자김준언|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0

말씀.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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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살아계신 주님> 이십니다.

성경 전체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십니다.

따라서 혼과 영을(사탄) 무찌르며, 관절과 골수를 찔러 수술하므로 모든 질병에서 해방시키시는 능력이 있음을 나타내십니다.

 

뿐 아니라 마음의 생각과 뜻을 분별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거룩한신 <주의 영이 거하시기> 불편 없도록 늘 말씀과 성령의 충만함 속에 있어야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목회자가 아무리 외쳐도 소귀에 경 읽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이는 것만 믿겠다는 생각에 붙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보이지 않는 어떤 힘에 의해 운행되고 있습니다.

몸도 내 안의 심장에서 100,000번 이상을 펌프질하여 피를 온몸에 보내므로 내 생명이 하루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몸은 70조개의 세포가 지키는데 세포는 1초에 380만이 상처를 입고 소멸되고 또 그만큼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어 우리의 건강을 지키도록 설계하시고 창조하셨습니다.

 

밤에 전기불을 켜지 않으면 캄캄합니다.

그 전기는 구리선을 통하여 발전소에서 전자가 열심히 달려와서 전기 스위치를 켜면 프러스, 마이너스가 붙어 전기 불이 켜지는 것이나 그 전자를 본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 전자는 확실하게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영은 보이지 않으나 <믿는자 들에게는 보이는 특성>이 있습니다.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언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참고- 1:1, 37:4-5, 1:17. 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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