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40년 그 후.
신1:6-8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산에 거주한 지 오래니 1:7 방향을 돌려 행진하여 아모리 족속의 산지로 가고 그 근방 곳곳으로 가고 아라바와 산지와 평지와 네겝과 해변과 가나안 족속의 땅과 레바논과 큰 강 유브라데까지 가라 1:8 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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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학교 40년을 이수하고 이제는 “아라바와 산지와 평지와 네겝과 해변과 가나안 족속의 땅과 레바논과 큰 강 유브라데까지 가라”고 명하는 모세입니다.
이 땅은 하나님이 저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다른 땅은 아예 생각도 못 합니다.
왜냐하면 <유브라데 본토인들의 저항이 심해서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나안에도 두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사실은 <주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주님을 믿는 믿음의 때>라고 하는 것이 더 합당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미 허락하신 것이지만 <믿음이 없어 두려워>못 얻게 된 것입니다.
현재까지도 이스라엘은 주변국들의 저항으로 늘 긴장감에 싸여 지내는 것을 뉴스를 통하여 듣습니다.
2023.10에 가자지구의 하마스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스라엘과의 전쟁은 많은 살상을 낳고 있다고 연일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하나님은 약속하셨고 명하셨습니다.
<레바논과 큰 강 유브라데까지 가라>
그럼에도 그 당시에도 아직까지도 차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유는 살아계신 <하나님 나라>신앙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신앙이 없기에 이처럼 이스라엘은 아직도 고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