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죄악성.
신7:2-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3 또 그들과 혼인하지도 말지니 네 딸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지 말 것이요 그들의 딸도 네 며느리로 삼지 말 것은 4 그가 네 아들을 유혹하여 그가 여호와를 떠나고 다른 신들을 섬기게 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갑자기 너희를 멸하실 것임이니라 5 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 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
**
구체적으로 <삶의 지침>을 주셨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면 남녀노소 불쌍히 여기지 말고 모두 진멸하라.>
절대로 살려두지 말 것이며 혹 혼인은 절대로 하면 않된다.
저들이 섬기던 <우상들을 철저히 깨 부수라.>
왜냐하면 <사탄 바이러스>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철저하게 금하신 것입니다.
동시에 <인간의 나약성>을 알려주신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들 좋은대로 남자는 건강하니 노예로, 여자는 예쁘니 아내로, 며느리로 삼아 함께 사니 <하나님의 질서는 엉망>이 된 것입니다.
<40년 광야 학교의 훈련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이것이 죄악된 나약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도대체 하나님으로서 어떻게 하란 말인가요?
하나님께 너무 면목이 없습니다.
인간 안에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사탄의 통치를 더 선호하는 죄악>된 근성 때문입니다.
*참고- 롬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