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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야기

낮추어 돌보시고 먹이시고 이끄신 하나님.

작성자김준언|작성시간26.06.22|조회수10 목록 댓글 0

낮추어 돌보시고 먹이시고 이끄신 하나님.

 

8:3-4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8: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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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전체의 주제는 <하나님 노릇 말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낮추게 하사 <주제를 파악>하게 하시려고 여러 환난으로 몰고 가시기도 합니다.

 

출애굽하여 의식주(衣食住)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며 40년을 훈련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평하고, 불순종하는 이들의 악한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광야 40년은 곧 우리의 <인생의 여정>을 뜻합니다.

이 여정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았느냐>는 것입니다.

 

사업만 잘되면, 또는 질병에서 건강만 해 지면, 등등으로 <우선 시급한 것의 해결을 받게 되면 얼마 있지 않아서 주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는> 것이 인간이기에 주님은 <늘 말씀 안에서 청지기의 삶을 살 것>을 명하십니다.

<우리는 늘 주님 옆에 붙어 있는> 비서의 신분입니다.

어떤 명령에도 <즉시 움직이는 것>이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말씀의 뜻을 해석하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면 청지기가 아닙니다.

주님의 뜻을 알아야 청지기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뜻인 성경을 늘 읽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딤전4: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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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 있으면 <40년의 여정에 물질에 어려움 없었으며 발이 부르트지 않았다는 것은 질병이나 관계의 악화로 고난 당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늘 함께 하셨다>는 의미입니다.

 

낮에 어디를 행할 때에는 너무 해의 빛이 뜨거워 구름기둥으로 시원하게 가리워 주셨으며, 밤이 되어 너무 추우니 불기둥을 내사 따듯하게 보호 하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을 감사, 찬양하며 영광> 돌렸습니다.

천국의 그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어디에나 있는 <불평분자>들은 불만 했으나 이런 인간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못한 자들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런 이들은 <인생 광야에서 모두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니 광야의 험악한 조건이 하나도 문제 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며 발이 부르트지> 않았습니다.

식생활의 어떤 문제도 없었습니다.

어떤 <물질적 어려움이나, 질병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늘 돌보심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처럼 <하나님과 함께하는 믿음으로 광야 같은 이 땅의 삶을 사는 것이 곧 하나님 나라, 천국에 가는 성도의 삶>이란 것입니다.

 

출애굽한 유다 백성들은 40년 광야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여 진짜로 의식주에 문제가 없었고 질병이나 관계의 어려움도 없었다는 것은 곧 마음 안이 천국이라 하신 말씀과 일치합니다.(17:21)

 

가나안에 들어 갈 수 있었던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마음에 성령 충만으로 평강을 누리는 이들만> 들어간 것입니다.

이는 곧 <천국에 누가 가느냐는 기준>이 됩니다.

<마음에 천국을 이 땅에서 누리는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아무리 조건과 환경이 좋아도 불평하는 이들은 늘 불만하니 이는 사탄에 지배당하기 때문에 천국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3:1-6, 22-24)

 

지금 마음이 천국이신가요? (17:21)

아직도 이웃과 아버지 하나님에 대하여 불만이신가요?

간절히 회개기도 하시기를 강력하게 권합니다.

회개 기도하시면 아버지는 우리를 품어주시고 예전의 사랑으로 인도하십니다.

이것이 <창조질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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