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나님 이야기

필요를 공급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작성자김준언|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0

필요를 공급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11:13-15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11:14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11:15 또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

하나님은 성도의 <필요를 공급>하실 것을 수도 없이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이 건강이든 물질이든, 관계의 회복이든 필요를 <공급>하십니다.

그 전제되는 것은 성도가 <바른 신앙생활>일 때 공급은 지속 될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일 때 공급된다는 약속입니다.

 

명령을 지키고 삶 속에서 늘 하나님 경외의 마음을 갖는다면 내 안에 거하시는 주님의 뜻을 깨닫게 되며 말씀 속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늘 사모하게 된다면 늘 풍성한 생활을 영위할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는 이미 40년 광야 학교에서 교육되고 훈련된 내용입니다.(8:3-4)

 

**또한 공급하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뜻을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면 이른비와 늦은비를 내려 농사>하기에 적당하게 하신다는 약속입니다.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신다>는 것에 오해가 많습니다.

기본적인 능력를 주시고 우리에게 주신 능력을 활용하라는 것이 주님의 <공급 방법>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질서>입니다.

그럼에도 도둑놈 심보가 많아 거저 먹으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심은데로 거둔다는 것이 하나님의 질서입니다.(고후9:6)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아버지는 자녀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십니다.

극히 당연 합니다.

아버지가 자녀들의 필요를 공급 할 때 아버지는 참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 것들이 이웃집 아저씨에게 가서 도와 달라고 한다면 아버지의 심기가 편 할 까요?

 

그래서 성경은 수 없이 <공급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6: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12:29-31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12: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12: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25-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런데 자기가 잘못하고서는 하나님 원망을 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가령 친한 친구가 사업을 위한 <보증>을 서 달라고 해서 보증섯는데 그 친구 사업이 부도 나면서 자신의 모든 부동산이 차압 받아 갈 곳도 없다면서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보증서지 말라>고 했습니다. (22:26)

이미 알려 주셨는데도 자신이 잘못하고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은 온당치 못합니다.

많은 경우에 이런 식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야 신앙생활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딤전4:1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