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나니.
신11:26-28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11:27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축복이 될 것이요 11: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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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수사학적 표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누구든지 축복만 하시고 사랑만 하시지 저주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속성이 사랑인데 아버지의 자녀 사랑과 같은 것입니다.(요일4:8)
<저주는 자신의 자유의지로 사탄을 선택하여> 그의 지배와 통치를 받는 삶이니 종래에는 <사탄과 더불어 당할 영원한 저주의 길로 간다>는 의미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왜 저주의 사탄을 선택할까요?
복이 보이지 않아서입니다.
<하나님의 복>은 오직 <주님을 통해서> 만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이라면 <복>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경제학을 공부한 이들은 <돈>이 여기 저기 보인다고 합니다.
알고리즘 효과입니다.
주님과 함께라면 <늘 복이 충만>하게 보이는 것은 그가<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창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참고 :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