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앙은 두려움을 준다.
신12:10-12 너희가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에 거주하게 될 때 또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너희 주위의 모든 대적을 이기게 하시고 너희에게 안식을 주사 너희를 평안히 거주하게 하실 때에 12:11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실 그 곳으로 내가 명령하는 것을 모두 가지고 갈지니 곧 너희의 번제와 너희의 희생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가 여호와께서 원하시는 모든 아름다운 서원물을 가져가고 12:12 너희와 너희의 자녀와 노비와 함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 것이요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도 그리할지니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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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주님을 섬길 것인가를 교육>하십니다.
그럼에도 이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지 못하고 두려워 떨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 백성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기에 눈으로 보이는 저들의 장대한 체구에 압도되어 두려워 떠는> 것입니다.
이렇게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예정 섭리는 진전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수십년 하나님과 함께 살았어도 위기때는 그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 두려워 떨고 있으니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가령 전기를 설치하고 전구도 달았습니다.
불신앙이란 전기는 발전소에서 보낸 전자가 전선을 따라 초속 30만 km로 달려와 프러스와 만나기만 하면 전기가 번쩍 들어오는데 이를 못 믿겠다고 스위치를 켜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당신 신앙의 수준은 어떤가요?!
보이는 것만 믿나요?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신앙인가요? (히1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