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신20:16-17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17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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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신학자의 말에 ‘심판은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사는 유대 민족에게 땅을 주어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만들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통치 받는 삶 즉 주님께 영광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가나안 땅에는 7족속의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는데 이들은 모두 우상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전지(全知)하신 하나님께서는 원주민들 모두 ‘호흡이 있는 자’ 이니 어린 유아부터 힘이 없는 노인에 이르기 까지 몽땅 죽이라는 엄명을 내리신 것입니다.
이것이 과연 사랑을 강조하는 기독교로서 가당키나 한 것이냐는 것이 <지식인의 반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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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입니다.(요일4:8)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한 그 사랑은 <주님 안에서 아가페적인 사랑>입니다.
휴머니즘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하나님 나라 차원의 사랑입니다.
기독교는 종교, 윤리, 도덕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창조주 안에서 피조물로서 주님의 뜻을 따르는 이들을 기독인들이라 합니다.
그러므로 인간을 창조하셔서 인간을 가장 잘 아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죽이신다면 그것이 옳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인간은 생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든 인간, 유다인들은 사탄의 유혹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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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당시 유대인들은 그 이방 여인이 예뻐 함께 결혼했으며 힘이 좋은 청년이라고 종으로 부렸습니다.
그 결과는 어떠했나요?
모두 여호와 하나님을 멀리하고 이방인들이 섬기던 우상 앞에 절하고 지냈습니다.
이 역사적 사실은 모든 <남자는 부인의 지배>를 받는다는 증거입니다.
통탄할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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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2:13-14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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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즘, 평등 다 좋은 단어 같지만 주님의 뜻이 아니라면 그것은 사탄의 속임수> 일 뿐 입니다.
요즘 기독인들 사이에 회자되는 단어가 ‘차별금지법’이라는 것입니다.
단어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나라마다 앞 다투어 헌법에 명시를 했지만 이로 말미암아 주님의 메시지에 제한을 두고, 하나님의 뜻에 도전하고 있는 국가>와 인간들을 봅니다.
사탄의 역사에 속아 선악과를 먹은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이 법으로 <동성애자들의 결혼식 주례>를 거부한 목사님이 감옥에 갔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했던 예배가 사라졌습니다.
<말씀과 성령에 충만하지 아니하면 속기 쉬운 것이 사탄이 내어놓는 단어>들 입니다.
**다른 측면에서 봅니다.
왜 남녀노소를 진멸하라 하셨나요?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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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렉, 가나안 땅의 7족속은 오직 육신만을 생각하고 우상 섬기는 자들 인고로 사탄의 통치하에서 이미 생명이 없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생명이란 영원하시고 제한이 없으신 <주님이 함께 하는 성도들을 생명>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어의 생명이란 <하임(!yYIj)>으로 <복수명사>입니다.
그 외의 모든 사람들은 외형만 사람일 뿐 사탄에 의해 통치받는 동물적인 인간입니다.
그들 때문에 사탄 바이러스에 감염될 것을 우려하신 주님의 배려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생명은 그리스도가 없으면 생명이 아닙니다.>(삼상15:2-3. 고후13:5. 요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