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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야기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작성자김준언|작성시간26.06.22|조회수18 목록 댓글 0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30:15-20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30:16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30:17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30:18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30:19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3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1:26)

하나님의 형상 중 으뜸은 <자유의지>입니다.

<주님을 선택할 수 있고, 사탄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 영광을 위해 창조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강요된 영광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형상은 자유의지를 통하여 <주님을 선택할 때 하나님의 형상>이요 생명입니다.

 

따라서 <주님은 지금도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기 위하여 해산의 수고를 하십니다.(4:19)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이 구원 받기를 원하셔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주님 앞으로 돌아오기>를 가르치시고 기다리십니다.(딤전2:4)

 

우리의 삶 앞에는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가 있습니다.

 

생명과 복을 선택 할 것입니다.

선택은 잘 하셨습니다.

그러나 <선택한 그 후가 중요>합니다.

<생명과 복>은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연약하여 생명을 지킬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 안에 거하신 주님이 나를 보호, 인도, 통치>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주님의 뜻을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뜻은 초월적인 제한 없으신 하나님의 뜻이기에 대부분 제한적인 죄인의 입장에서 따라 갈 수가 없습니다.>

 

가령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11:45)

 

불변의 진리의 말씀이지만 인간은 거룩할 수가 없는 죄인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대인들은 지키려 했습니다.

거룩해 지려 했습니다.

그러나 원죄인 사탄 바이러스를 지닌 인간으로는 위선일 뿐이었습니다.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입니다.(2:28-29)

 

아무리 거룩한 척 위선을 떨어도 인간은 사탄 바이러스로 생각, 마음, 말하는 것 등에서 사탄의 냄새를 풍기게 됩니다.

 

<라틴어로 인간은 페르죠나, 가면(假面), 위선자(僞善者)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깨닫고 내 일체를 주님께 맡기라>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연합>입니다.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

아버지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늘 사탄에 위협아래 있다는 것도 그리고 연약하여 깨지기 쉬워 질그릇 같다는 것도 잘 아시는 주님 이십니다.

 

그래서 <내 품안으로 오라>고 성경 전체에서 <말씀하시지만 무시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산다는 것이 결국은 <사탄이 이끄는 그 길>을 가는 것이란 것을 돌이킬 수 없는 아주 나중에서야 알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속아 사탄의 지배받고 살아 온 것이지요.

깨닫고 <주님 품 안에서 누리라>는 것이 주님의 말씀입니다.(4:25-5:1)

 

이사야41~44장 에서만 잠시 보겠습니다.

41:10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42:6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43:1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43:7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자.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44:3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

주님을 선택 한 후에는 이렇게 <어린 아기가 엄마에게 자신을 맡기듯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맡길 때 이를 믿음>이라 하며 복잡하고 다사다난한 사탄의 공격에서 우리 인생길을 안전하게 동행하시며 인도하십니다.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이 기쁘고 감사 충만하며 신앙생활에 활력이 넘치게 성령의 열매와 주신 은사를 통하여 맡기신 사명으로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축복도 내려 주십니다.(5:22-23. 고전12:8-10)

 

신명기 신학입니다.

<생명과 복 그리고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다>고 합니다.(15)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입니다.

 

광야 40년에 굶주리고, 헐벗은 적 있나?

<하나님의 통치가 아닌 사탄의 통치 받으니 늘 불만과 원망 속에 사는 것 아닌가>라고 모세는 일갈 하십니다.

*참고- 24:15. 16:31. 17:21. 11:28-30. 17:33. 5:18. 고전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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