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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전쟁기념관을 통한 전쟁의 역사, 기억, 성찰을 말하다.

작성자편안한 숲|작성시간26.06.06|조회수8 목록 댓글 0

오늘은 현충일이다.

6월이 되면 한국전쟁에 참가했던 아버지가 생각난다.

6월이 오면 한국사람들에게 국가를 생각하게 한다. 

 

전쟁의 역사와 이를 기억하는 사람들과

주변의 유적, 기념관, 묘역을 통해

우리들은 미래를 준비한다.

 

과거를 통한 성찰과

현재의 안보전략 그리고

미래를 위한 평화교육을 한다.

 

잊지말고 주변의 역사적 공간과 장소들...

그리고 이를 경험하고 겪었던 가족들의 아픔도

우리들이 함께 할 때

진정한 공동체로서 

여기 이 땅에 

설 수 있는 이유가 된다. 

 

세상이 천천히

함께 살아 나아 가기를 바라면서

 

2026년 6월 6일

미가에서 이린이가...

전쟁기념관과 상징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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