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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미술관

'들라클로아'의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 Death of Sardanapalus

작성자강석|작성시간07.07.12|조회수397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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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ACROIX, Eugène
The Death of Sardanapalus
1827
Oil on canvas, 392 x 496 cm
Musée du Louvre, Paris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Death of Sardanapalus

 

DELACROIX, Eugène

 

 

 

1827년 살롱전 입상으로 유명한 '들라크로아'의 이 작품은

'바이런'의 시에서 영감을 얻어 그린 것이라고 한다.

 

 고대 앗시리아 군주 '사르다나팔루스'의 최후를 소재로 하였다.

성이 반란군들에게 포위가 되자

군주는 애첩과 시녀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충복들에게 명하여 모조리 살해를 하게 한 후

자신을 포함한 모든 것을 불태워 버렸다는 줄거리다. 

당시 많은 미술 평론가들이 이 그림을 비난하였으나

'들라크로아'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것은 지신의 예술에 대한 확신과

존재의 진실을 그렸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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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ale Nude, Killed from Behind
c. 1827
Pastel, red and white chalk on paper, 400 x 270 mm
Musée du Louvr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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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ACROIX, Eugène
The Death of Sardanapalus (detail)
1827
Oil on canvas
Musée du Louvr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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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ACROIX, Eugène
Sketch for The Death of Sardanapalus
c. 1827
Pastel over graphite, chalk and crayon on unbleached paper, 440 x 580 mm
Musée du Louvre, Paris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DELACROIX, Eugène
The Death of Sardanapalus (detail)
1827
Oil on canvas
Musée du Louvr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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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테라스 | 작성시간 07.07.12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Delacroix의 예술에 대한 태도..진실에 대한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작품마다 혼이 들어가 있어요..그림속에서 피 한 방울도 보이지 않는 죽음의 파티입니다..강석님 감사^^
  • 작성자안젤라 | 작성시간 07.07.12 끔찍한 내용의 그림이군요...
  • 작성자grace | 작성시간 07.07.13 제가 루블에서 저 대작을 봤거든요(반가워라)..복잡한 장면을 한 컷에 완전 역동적으로 표현했더군요ㅡ 특히나 왕의 잔인한 눈빛, 자신의 패배를 눈앞에 두고도 저런 관조적인 얼굴을 하다니, (사람이 워뜨케...) 자신에 의한 타인의 죽음을 즐기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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