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스러운 인물과 일 빨랑빨랑 답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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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청 홈페이지에서 검색한 대구의 유명한 인물입니다.
최동보 [崔東輔, ?~?] 조선 선조 때의 의병.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경산·영천 등지에서 복병전술로 적과 싸워 많은 성과를 올렸다.
정사철 [鄭師哲, ?~1593] 성리학 연구에 전심한 조선중기 학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관군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문집에《임하집》이 있으며, 대구 금암서원에 배향되었다.
유사온 [柳思溫, 1573~1639] 임진왜란 때 의병장 권응수에 종사하였던 조선중기 학자. 정유재란 때에는 직접 의병을 일으켜 전투를 수행하고 관군의 군량을 조달하기도 했다. 문집에는《구정문집》이 있다.
박재헌 [朴在憲, ?~?] 독립운동가. 3·1운동 때 대구 계성학교 만세시위의 주모자로 학생을 동원하여 독립만세를 부르게 했다. 평양 숭실학교 재학중 국내사정을 선교사에게 전달해 국외에 널리 알리고 미국 의원단이 입국했을 때 선교사를 통하여 일제의 침략상을 폭로했다.
서병오 [徐丙五, 1862~1935] 서화가. 글씨는 행서, 그림은 매·죽·송·국 등 사군자에 뛰어났다. 시·글씨·그림·가야금·장기·바둑·의약에 능하여 8능이라는 말을 들었고, 중국·일본에 갔을 때는 그곳 명사들과 교류했다.
정재순 [鄭在淳, 1878~1948] 교직에 종사했던 독립운동가. 서문교회·안동교회 등에서 교직생활을 하며 독립정신을 고취하는데 진력했다. 신사참배 거부운동을 폈고, 광복 후에는 그리스도교 협회장 ·경북노회장을 지내면서 종교운동과 애국운동을 계속하였다.
이경희 [李慶熙, 1880.6.11~1949.12.4] 독립운동가. 의열단에 가입해 활동하였다. 김시현 등이 무기와 폭탄을 국내로 반입하자 격문 수백장을 받아 배포하였고 신간회, 밀양청년회에서 활동하였다.
이시영 [李始榮, 1882~1919] 독립운동가. 베이징, 상하이 등지로 왕래하며 항일무력봉기를 꾀하고, 국내활동 중 애국단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다. 안희제·최준·박상진 등과 광복단을 조직했다. 3·1운동 전에 독립선언서를 지방에 밀송시켰다. 이후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했다.
조기홍 [趙氣虹, 1883~1945] 《대한민보》를 인쇄하고 배포했던 독립운동가. 비밀결사를 조직하고 일본요인 암살과 일본군 시설을 파괴하려고 폭탄을 제조·은닉했다.
현정건 [玄鼎健, 1887.6.20~1932.12.30] 만주 임시정부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고려공산당 창조파의 일원으로 임시정부 계파간 이견조정을 위해 힘썼다. 상해청년동맹회 등 여러 조직에 소속하여 항일투쟁과 전선통일을 위해 노력했다.
서상일 [徐相日, 1887~1962] 독립운동가·정치가. 대동청년당을 조직하여, 독립운동을 하였다. 대한민국 건국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종암 [李鍾巖, 1896~1930.6.10] 독립운동가. 김원봉·김상옥 등과 의열단을 조직, 부단장으로 일본기관 파괴를 기도했으나 실패했다. 1922년 상하이에서 다나카 기이치 암살을 기도했으나 실패, 탈출했다. 상하이 임시정부 군자금을 모금하였다.
이인 [李仁, 1896.9.20~1979.4.5] 변호사·정치가. 광복 후 검찰총장, 초대 법무부장관,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유엔인권옹호한국연맹 이사를 지냈고, 5·16 후 야당원로로 야당통합을 위해 노력했다. 전재산을 한글학회에 기증했다.
이장희 [李章熙, 1900.1.1~1929.11.3] 섬세한 감각과 심미적인 이미지를 작품에 표출시킨 시인. 주요작품으로 《봄은 고양이로다》, 《하일소경》 등이 있다.
현진건 [玄鎭健, 1900.8.9~1943.4.25] 사실주의를 개척하고 근대 단편소설의 선구자인 소설가.《빈처》로 인정받기 시작했으며 《백조》, 《타락자》, 《운수 좋은 날》, 《불》 등을 발표하였다.
서동진 [徐東辰, 1900~1970] 화가·정치인. 1920년대 중반에서 1930년대 중반까지는 동인작품전을 주관하는 한편, 그림에 뜻을 둔 학도들의 모임인 영과회, 향토회 등을 결성·주도하여 수채화 보급과 지방미술의 발전에 공헌했다. 작품에서보다 미술운동을 통한 민족의식의 고취와 후진양성에 진력한 점에서 평가받는다.
박태준 [朴泰俊, 1900~1986.10.20] 작곡가. 대표작으로 《오빠 생각》,《동무생각:사우(思友)》 등을 작곡하였다. 서울여자음대, 연세대 음대교수로 역임하였다. 예술원상, 문화훈장 대통령장, 고마우신 선생님상, 소파상 등을 수상하였다.
이상화 [李相和, 1901.4.5~1943.4.25]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발표하면서 신경향파에 가담하였던 시인. 조선일보사 경북총국을 맡아 경영하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 시 〈나의 침실로〉 등이 있다.
백기만 [白基萬, 1902~1967] 3·l 운동 때 대구의 학생운동을 주도하여 투옥된 것을 비롯, 광복 전까지 꾸준히 항일운동을 벌여 국가를 위해 몸을 바친 시인. 주요작품으로 《꿈의 예찬》, 《내 살림》 등이 있다.
김세용 [金世鎔, 1904~?] 사회주의운동가. 모스크바공산대학을 졸업하고 1944년 항일비밀결사 건국동맹에 참여하였다. 광복 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재정부장, 조선인민당 국장·정치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남조선노동당 결성에도 참여하였다.
이상백 [李相佰, 1904~1966] 사학자·사회학자·체육인. 서울대학교 교수, 한국사회학회장를 역임했고, 한국사회학의 개척자로 활약, 조선왕조사 연구에 업적을 남겼다.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었고, 일본 체육발전에도 공헌했다.
이규환 [李圭煥, 1904.2.28~1982] 영화감독. 초창기 영화감독으로 《임자 없는 나룻배》, 《무지개》, 《새출발》 등 비교적 수준높은 영화를 감독하였으며 광복 후 최초로 고전물인 《춘향전》을 감독하여 주목을 받았다. 서울특별시문화상을 수상하였고 국립극장운영위원으로 활동했다.
이응창 [李應昌, 1906~1973] 시인이자 아동문학가. 원화여고 초대 교장으로 임명되고 등단 이후에 창작활동보다는 아동문학의 보급과 아동문화운동에 주력하였다. 주요작품으로 《실버들에 배를 매니》 등이 있다. 경상북도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효상 [李孝祥, 1906.1.4~1989.6.18] 교육자·정치가·시인. 6·7,9,10대 국회의원, 국회의장, 국제의원연맹(IPU)·APU 한국위원회 위원장, 공화당총재 상임고문 등을 지냈다. 경북대학교 학장, 영남학원 이사장을 지냈다. 저서《나의 강산아》,《교육의 근본문제》,《사랑》등 이 있다.
서진달 [徐鎭達, 1908~1947] 서양화가.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강하게 대비시킴으로써 화면을 역동감 있게 처리한 것이 특징이며, 세잔에 심취했던 그는 인물화뿐만 아니라 대담한 구도와 활달한 붓질이 두드러진 풍경, 정물에서도 세잔의 조형요소를 도입했다.
이인성 [李仁星, 1912.8.28~1950.11.4] 서양화가.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고 1938년 개인전, 1940년 김인승·심형구와 함께 3인전을 가졌으며, 개인 아틀리에를 열어 후배를 양성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작품경향은 인상파적인 감각주의에서 그의 이국취향과 토속적 소재를 발전시켰다. 작품으로 《경주의 산곡에서》, 《실내》 등이 있다.
김용조 [金龍祚, 1916.3.16~1944.6.8] 서양화가. 조선미술전람회(1932)에서 여러 번 입선하여 작가적 기량을 인정받았다. 바다풍경을 즐겨그린 그림은 밝고 경쾌한 색채와 단아한 구도가 특징인데 현실의 고통에서 해방, 정신적 안정을 얻고자 한 의식이 반영된 것이다.
서상교 [徐尙敎, 1923.11.7~] 일제강점기 학생운동으로 항일활동을 펼쳤다. 태극단을 조직해 동지를 규합하고 조직을 확대해 나갔다. 식민통치에 대항하는 유인물을 작성, 배포하여 독립정신 고취에 힘썼다. 1943년 5월 일본경찰에 체포되었다.
박지수 [朴智帥, 1924.9.15~1973.3] 《변두리에서》, 《바보처럼》, 《해토 머리에서》 등 현실의식이 강한 저항적 경향의 시를 썼던 시인. 신민당에 입당하여 정계에 진출하기도 하였다.
김영일 [金永逸, 1925~?] 독립운동가.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광복군 화베이 지구 공작대원으로 활약했다. 1945년 5월 이후 국내침투작전계획을 담당·추진했다.
변종하 [卞鍾夏, 1926.7.28~2000.7.29] 한국적 이미지를 새롭게 탐구하는 서양화가. 홍익대학교, 수도여자사법대학, 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런던의 쿠퍼화랑, 파리 시립미술관 등에 초대작가로 활동하였다. 《우화》, 《돈키호테》 등의 대표작이 있다.
김상길 [金相吉, 1926.12.29~] 독립운동가. 항일학생결사 태극단을 조직하여 활동을 시작했다. 조직확대와 항일유인물 살포에 힘쓰다가 발각되어 1944년 체포되어 복역하던 중 8·15광복으로 출옥하였다.
김남조 [金南祚, 1927.9.26~] 계관시인. 기독교적 인간애와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사랑과 인생을 섬세한 언어로 형상화해 사랑의 시인으로 불린다. 주요작품은 《정념의 기》, 《겨울 바다》, 《설일》 등이다.
구자춘 [具滋春, 1932. 5. 11~1996. 2. 10] 제16대 서울특별시장, 제13, 14대 국회의원. 1974년 제16대 서울특별시장, 1978년 제38대 내무부장관을 지냈다. 1987년 정계에 입문하여 신민주공화당 부총재, 1988년 제13대 때는 공화당, 제14대 때는 민자당 국회의원을 지냈다. 1996년 자유민주연합 부총재 때 죽었다.
이영희 [李英姬, 1936. 3. 26~] 개량한복의 선두주자인 패션디자이너. 한복의 소박하고 투박한 이미지를 강조하여 단순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1983년 워싱턴에서 미국독립 축하쇼에 참여하면서 국제무대에 데뷔한 뒤 세계각국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소개하였다.
조영래 [趙英來, 1947.3.26~1990.12.12] 《전태일평전》을 집필한 인권변호사. 한일회담 반대, 6·8부정선거 규탄, 3선개헌 반대, 교련반대 등을 위한 학생운동을 주도하였으며, 변호사가 된 이후에는 망원동 수재사건의 집단소송, 이경숙사건 등의 노동·빈민·공해·학생관련사건 변론에 진력하였다.
문형렬 [文亨烈, 1955.10.15~] 시인·소설가·저널리스트. 1992년 《영남일보》에 《아득한 사랑》을 연재하기 시작하였는데, 통일 이후의 독일과 한반도를 배경으로 남북한 출신의 남녀를 주인공으로 하여 분단세대의 아픈 사랑을 그리고 있다. 작품은 《그리고 이 세상이 너를 잊었다면》,《바다로 가는 자전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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