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말로 가르침을 받는다고 제대로 배웠다고 할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단순하고 간단하게 배워야 배우는 이들은 이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머리가 이해해도 몸이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노래 실력이 향상되기 위해선 기초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 기초 중 하나가 발성인데 어설프게 배우면 거의 실력이 늘지가 않습니다.
기초가 잘되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실력 차가 늘어만 갑니다.
기초가 잘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소리로 공간과 공명을 이용해 자신의 진짜 소리로 노래합니다.
현대들어 세스릭스라는 분이 마이클볼튼, 마이클잭슨, 티나터너, 스티비원더을 가르치며 벨칸토 창법이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몇백년 간 축적 되어온 노하우를 가장 알아듣기 쉽게 내려 와 지금까지 전수되어 왔습니다.
노래를 느낌으로만 추상적으로 레슨할 경우 실력향상에 한계가 옵니다. 왜냐하면 느낌은 그날 그날이 다르기 때문에 하루는 될지라도 평생 자기만의 실력으로는 만들수 없습니다.
정확하게 진단하고 노래의 안 좋은 버릇은 초기에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귀가 열린 선생님이 옆에서 도와 주어야 합니다.
우선 레슨을 시작하면,
1 . 허밍 및 호흡법 습득
2 . 포지션을 이용해 모음 발성 연습
3 . 호흡을 조금씩 횡경막에 얹어 놓는 연습
4 . 조금더 흥집된 소리가 나오도록 호흡 컨택 연습
5 . 노래하기 위한 테크닉 습득
6 . 시창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노래의 내용을 듣는 이에게 잘 전달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슬픈 노래를 부르면 듣는 이를 슬프게 만들 수 있어야 하고, 신나는 노래를 부르면 듣는 이를 신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노래의 힘 아니겠습니까?
그런 노래의 힘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가수가 노래잘하는 가수 겠죠? 그러기 위해선 가사의 내용을 전달시킬 수 있는 힘이 수단이 필요하게 하겠죠? 그것이 바로 발성입니다.
발성연습은 죽을 때 까지 해야하는 노래하는 이들의 과제입니다.
발성이 바로 잡혀야 노래의 맛을 잘낼 수 있는 기본적인 수단이 마련 됐다 할 수 있습니다.
노래를 배우면 실력이 늘고 있다는 사실을 몸이 달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이든 음악이든 공부든 기초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한 기초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기초를 제대로 가르쳐 주는 선생님은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마치 운동하듯 레슨을 통해서 몸을 노래하기 위한 준비가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한 변화는 한달,길면 두달 안에 느낄 수 있게 해드립니다.
전화 상담이나 방문도 환영 합니다.
레슨실 위치는 2호선 서울대입구역 근처 개인 연습실에서 레슨합니다.
tel - 011-9940-9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