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라 게이치로 명언]
1. 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인생을 살면서 답을 찾지 못하여 방황할 때면
늘 '현장'으로 돌아오는 것. 내가 해온 것은 그것 뿐이다.
2. 새로운 일은 대개 애매하고, 길 또한 꼬불꼬불해 목적지조차 알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다고 정보가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겁쟁이가 되었다가는
새로운 것을 할 수도 없을 뿐더러 다른 사람들에게 뒤쳐질 수밖에 없다.
일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을 경우, 나는 그 일의 성공 확률이 6할에서 7할
정도이면 주저하지 않고 앞으로 나간다.
3.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데 필요한 노력은 1 이라고 한다면,
단순히 한 번 실행해보는 것은 10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제대로 실행하도 성과를 얻으려면 100배의 노려이 필요하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