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명사명언

정조대왕 명언

작성자mgchoice|작성시간23.01.10|조회수772 목록 댓글 0

정조(正祖) 대왕 명언

 

1. 시작이 물론 중요하지만, 끝을 잘 마무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작심삼일에 그친다면, 시작이 중요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랴!

2. 하늘 아래 책을 읽고 이치를 탐구하는 것만큼 아름답고 고귀한 일이

    또 있겠는가?

3. 모든 일에 있어서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를 걱정하지 말고,

    다만 내가 마음을 바쳐 최선을 다할 수 있을지 그것을 걱정하라.

4.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최선 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하게 하고 남을 감동 하게 하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크게 성장 하게 된다.

5. 책을 읽는 다는 것은 경험을 축적하는 것이다. 책을 읽지 않으니 경험이

    축적되지 않고 경험이 없으니 일을 잘 할 턱이 없다.

6. 토론만 중요시 해도 안되고 독서만 중요시해도 안된다. 토론과 독서는

    수레의 바퀴나 새의 날개와 같아서 한가지만 버려도 학문을 할 수 없다.

7. 독서는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니, 참으로 정밀히 살피고 밝게 분별하여

    심신으로 체득하지 않는다면 날마다 수레 다섯 대에 실을 분량의 책을

    암송한다 한들 자신과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8. 사람은 구업(口業)으로 한 때의 쾌락을 얻으려 해선 아니되느니,

    나는 천한 마부에게라도 일찍이 이놈 저놈이라고 부른 적이 없다.

9. 이치를 따질 때에는 반드시 깊이 생각하고 힘써 탐구하여야 한다.

    의심할 것이 더 이상 없는 곳에서 의심을 일으키고, 의심을 일으킨 곳에서

    또 다시 의심을 일으켜 더 이상 의심할 것이 없는 완전한 지경에 바짝

    다가서야 비로소 시원스럽게 깨달았다고 말할 수 있다.

10. 산보다 더 높은 것은 없고 바다보다 더 넓은 것은 없지만 높은 것은 끝내

      포용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바다는 산을 포용할 수 있어도

      산은 바다를 포용하지는 못하는 것이다. 사람의 가슴속은 진실로 

      드넓어야지 한결같이 높은 것만 추구해서는 안된다.

11. 사람의 마음은 잠시라도 놓아버려서는 안되며, 그렇다고 구속만 해서도

      안된다. 잠시라도 놓아버리면 달아날 우려가 있고 구속만 하면 달아날

      우려가 있다. 배우는 사람은 마땅히, 이 점을 잘 살펴서 두 가지를

      병행할 필요가 있다.

12. 하루살이에게는 내일이 없다. 하루살이가 오늘을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오늘 해야 하는 일은 오늘 마쳐야 한다.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면서

      '내일 하면 되지' 하다가 다시 모레로 미루면서 '하룻밤 안 자면 되지' 한다.

      그러다가 그것이 쌓여 한 주일이 되고 한 달이 되면, 결국에는 하지

      못하고 포기하고 만다. 그렇게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는 사이 우리 

      인생은 아무런 성취도 없이 끝난다.

13. 먼저 뜻을 세우는 것이 공부에 임하거나 정치를 하는 근본이다.

      이는 집을 지을 때 먼저 기초를 쌓는 것과 같으며, 기초가 튼튼해야

      기울어지지 않는 법이다.

14. 만물이 가지런하지 않는 것은 만물의 실정이다. 소리개는 날고

      물고기는 뛰며, 소는 무거운 짐을 지고 말은 만 길을 달리니,

      이것은 각각 그 본성에 따라 쓰임을 다하는 것이다. 이것이

      가지런하지 않는 가운데 가지런한 것이다.

15. 옛사람들이 일을 할 때에는 먼저 서너 단계 앞을 보았는데 지금 사람들은

      일을 할 때 한 단계나 반 단계 앞도 보지 못한다. 일이 발등에 떨어져서야

      소란을 피우며 어찌할 바를 모르니, 이는 평소 독서를 하지 않은 탓이다.

16. 빠른 효과를 구하지 말고 반드시 원대한 계획을 품어라. 이것이 오늘날의

      급선무이니, 위아래 사람들이 항상 이 뜻을 마음에 품고 있어야 할 것이다.

17. 두려움을 아는 것은 스스로 정한 약속을 파기 하지 않으며 스스로를 조절하여

      그것을 지켜내는 것이다.

18. 독서는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니, 참으로 정밀히 살피고 밝게 분별하여

      심신으로 체득하지 않는다면 날마다 수레 다섯 대에 실을 분량의 책을

      암송한다 한들 자신과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19.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20. 토론만 중요시 해도 안되고 독서만 중요시해도 안된다

      토론과 독서는 수레의 바퀴나 새의 날개와 같아서 한가지만 버려도

      학문을 할 수 없다.

21. 일정한 단계에 도달한 후에도 오히려 스스로 자만하지 않는 마음을 가져,

      백척간두에서도 또 한걸음 나아가고 태산의 정상에서도 다시 태산을 찾아,

      바라고 또 바라기를 미처 보지 못한 듯이 하여 힘껏 노력하다가 죽은 후에야

      그만두기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