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柳寬順) 열사 명언
1. 나는 당당한 대한의 국민이다 대한 사람인 내가 너희들의 재판을 받을
필요도 없고 너희가 나를 처벌할 권리도 없다.
2. 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3. 나는 대한사람이다. 나라를 위해 독립만세를 부르는 것도 죄가 되느냐.
4. 우리 나라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5. 나라에 바칠 목슴이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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