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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관련용어]조달기간(Lead time)

작성자손현석|작성시간12.03.05|조회수1,477 목록 댓글 0

 조달기간(lead time)이란 상품의 조달시간 또는 생산을 위한 사전준비를 위하여 필요시 되는 선행기간을 말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어떤 상품이 ‘발주’되면서부터 주문분의 상품이 실제로 전량 ‘납품완료’되기까지 소요되는 전체적인 시간을 말한다. 조달기간은 통상 다음의 요소에 의하여 구성된다. 조달기간 = 수주처리시간+재고확인, 상품 갖춤, 검품 등의 시간+상차, 하차시간+수송시간. 재고는 다음의 유형으로 분류할수 있다. 1. 회전재고 : 회전재고는 상품의 보충의 결과발생되는 재고를 말한다. 회전재고는 회사가 확실한 수요와 재고를 예견할수 있을때 가능하다. 예로 상품의 매출이 하루에 20개씩 팔리고 조달기간의 10일이 걸린다고하면 회전재고 이상의 더 많은 재고가 필요가 없게 된다. 주문 단위에 따라 평균재고가 달라진다. 만약 주문량이 400개일 경우 평균재고는 200개가 된다. 2. 운송상태 재고 : 운송상태의 재고는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의 상태에 있는 상품을 말한다. 운송상태의 재고는 상품이 팔릴수 없는 상태이거나 상품이 종착지에 도착하지 않았어도 회전재고의 상태로 생각한다. 3. 안전재고 또는 완충재고 : 안전재고 혹은 완충재고는 수요나 조달기간의 불확실성하에서 나타나는 회전재고의 유형이다. 이상태의 평균재고는 주문량의 절반과 안전재고를 더한 것이 된다. 예로 하루에 20개씩 팔리고 조달기간이 10일이 걸리는 상품이 하루에 25개씩 팔린다면 상품은 8일만에 고갈되어 버린다. 이 경우 경영자는 하루에 25개가 팔리는 것까지 감안하여 최소 50개의 재고는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이 경우 50개는 완충재고 혹은 안전재고가 되는 것이다. 또 다른 경우로 수요는 하루에 20개로 일정한데 조달기간이 2일 정도 지연된다면 10일째 되는날에 상품은 고갈되어 버린다. 이 경우에는 이틀의 여유분인 40개를 완충재고 혹은 안전재고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위의 두가지 혼합된 경우에는 가장 최악의 상황인 주문이 이틀이 지연되고 상품이 25개씩 팔리는 것을 감안한다면 경영자는 이 경우에 대한 안전재로 혹은 완충재고를 100개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때 안전재고는 평균적으로 팔리고 조달되었을때의 평균재고 100개와 안전재고 혹은 완충재고를 더한 값인 200개가 된다. 4. 투기재고 : 투기재고는 원자재를 다량구매 할인을 받거나 가격이 상승하거나 부족할 경우를 대비하거나 파업의 가능성에 대비하여 현재수요보다 더많이 구입하는 경우를 들수 있다. 5. 계절적 재고 : 계절적 재고는 계절이 시작하기전 원만한 노동력과 안정된 생산력을 유지하기 위한 투기재고의 한 형태이다. 농작물의 경우 수확기에 모두 수확하고 일년을 계속 사용한다. 6. 사장재고 : 사장재고는 특정기간동안 수요가 없을때 그 상품을 사장재고라 한다. 이 상품은 진부화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다른 장소로 옮겨지던지 값을 내려서 현 장소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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