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에 개학을 했다. 벌써 개학이라니 아침에 어떻게 일어날지 참 궁금하다 ... 2학기부턴 열심히 살려고 6시 30분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알람을 6시 30분, 40분, 50분, 7시 이렇게 맞춰놔서 계속 7시에 일어난다... 그래도 시간은 넉넉해서 다행이다 ㅋㅋㅋ 이번에는 진짜 열심히 살려고 다짐했는데 개학 첫 날 부터 피곤해서 포기해버렸다. 그래도 많이 움직이니까 방학 때보다 밤에 잠은 잘 와서 좋다. 2학기가 되니까 공부가 더 어려워질 줄 알았는데 내가 수업을 열심히 들어서 그런지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 그리고 개학했으니까 살도 빼고 원하는 옷도 입으려고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는데 등굣길이 운동이라서 살이 좀 빠질 것 같다 .. ㅋㅋ 근데 따로 운동도 해야 할 것 같다... 아무튼 이번엔 진짜 살 빼서 원하는 옷 다 입고 다녀야겠다. 다른 애들은 다 입고 싶은 거 다 입고 다니는데 나만 살 가릴려고 입고 싶은 옷도 못 입어서 슬프다.. 라고 하지만 맨날 짧은 옷 입긴 한다..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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