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햇빛초 대나무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라는 책으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
먼저 인물 설명을 하겠다. 유나: 민설이랑 같이 난타부에 들어가 있고, 주변에 친한 친구가 많다. 민설: ...,주변에 친구가 별로 없다. 건희: 예전 학폭 가해자 였고, 대숲 관리자이다. 이 3 사람은 절친이다. 하지만 민설이와 건희는 친하지 않다. 줄거리는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다가 난타부 공연 센터를 뽑는 날이 오고, 민설이 뽑혔은데 유나가 난타를 더 잘해서 이번에는 센터를 유나에게 넘기는 것이 어떻냐고 선생님이 물어봤고, 기분이 상한 민설이는 북을 밀어서 유나에게 큰 상처를 준다. 이 때 유나는 민설이가 실수로 그랬다고 알고 있었다. 유나가 알게 되었을 때는 대숲에서 글이 올라오고, 민설이가 말해줄 때였다. 그 후로는 민설이가 난타부에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난타부 공연 날에 유나가 쓰러지고, 보건실에서 건희가 대숲 관리자가 자신이라는 것을 밝히고 책이 끝난다. 뒷이야기는 [햇빛초 대나무 숲에 모든 글이 사라졌습니다]에 나온다.
이 책을 읽고 나는 감정 조절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민설이가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서 유나에게 큰 해를 입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제가 될만한 글은 올리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건희가 문제가 될만한 글은 올리지 않아야 하는데 올려서 일을 키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글을 늦게 올린 이유는 글을 완성했는데 마지막에 날아간 것과 왼쪽 손 만 써야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어제 가가볼을 하다가 오른쪽 손을 다쳐서 깁스를 해야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