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원래 긴긴밤으로 써야 하지만 가정에서 있던 일로 써보겠다. 먼저 가정에서 있던 사건의 전개는 엄마가 아빠에게 너 나 좋아해?라고 말했는데 아빠가 대답으로 하기 싫다고 말했다. 나는 그 상황이 그저 웃겼다.
구체적으로 내가 그 상황이 웃겼던 이유는 엄마는 최대한 빨리 맞다고 대답하길 바랬는데 아빠가 대답을 안하니까 더 웃겼다. 그래서 이유를 내가 설명한 후에 엄마가 다시 한 번 말햇는데 똑같은 대답을 해서 설명을 해주어도 왜 저러나 싶었다. 그 후에 한 사건이 더 잇다. 그 다음 사건은 내가 콜라를 더 먹고 싶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왜 주냐고 했다. 그 후에 이번에는 아빠가 엄마한테 똑같이 너 나 좋아해?라고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해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떠올랐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의 사이가 노든과 이름없는 펭귄의 사이보다 멀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그런데 나는 왜 웃긴지 모르겠다.
갑자기 한 사건이 생각이 나서 써보겠다. 저번주에 아빠가 술을 마시고, 휘청휘청 거리면서 왔는데 아빠가 그런데도 샤워를 하다가 결국 샤워실에 있는 유리 칸막이를 머리로 박았다. 꼬뿔소인 노든인 줄 알았다. 신기한 건 진짜 깨졌다.(증거 사진은 맨 밑에) 참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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