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희망의인문학

[연지센터]"이제 집으로 간다"를 읽고

작성자박진|작성시간25.12.01|조회수8 목록 댓글 0

일시: 11월 21일 

 

연지 센터 아이들은 '이제 집으로 간다'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경남권 보호센터 아이들이 직접 지은 시 모음집입니다. 별 기대없이 봤다가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과 표현에 가슴이 아렸습니다. 더군다나 이 책에는 연지센터에 있던 '은'의 글도 있어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또래의 글들이라 그런지 더 몰입해서 본 것 같았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