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라는 영화를 보았다 단순 좀비 영화라고 들었었지만 일반 좀비 영화랑은 좀 다른 내용이였다 서영철이라는 인물이 좀비가 되는 균을 퍼트렸는데 그 인물은 "인간은 생각이 다 달라서 갈등이 생긴다"는 논리를 가져서 생각을 합쳐야 된다고 생각한거 같았다 그래서 좀비의 특징은 정보를 공유하는것이였다 어떤 것을 알게되면 다같이 천장을 보면서 으아악 이런식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배우은 좀비였다 그래서 나중에는 카톡도 읽을수 있게되고 처음에는 걷는법도 모르던 좀비가 걷는법도 배우게 된 신기한 좀비들이였다 결론은 서영철을 죽여서 좀비들을 멈추게 했는데 서영철은 퍼트리기 전에 자기만 백신을 넣고 좀비들이랑 연결해서 명령하고 방향을 잡아줬던거 같았다 근데 죽으니까 끊기게 되면서 그렇게된거같다 보는 내내 끔찍한 내용들이 많고 등장인물들도 희생도 하고 안타까운 인물이 많아서 불쌍했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