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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몬테소리

작성자지예본학생|작성시간26.06.12|조회수30 목록 댓글 0

오늘은 마리아 몬테소리 라는 사람에 대한 책을 읽어보았다.

마리아 몬테소리라는 사람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그 사람이 남긴 말들을 하나하나 보면 정말 감동적이다. 그럼 그 사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마리아가 어렸을때 마리아는 어떤 돈 없는 가난한 사람이 자신의 아이를 안고 애타게 의사를 불러달라고 말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다.

이때 마리아는 이걸 보고 결심을 했다. 의사가 되기로. 그렇게 한순간 의사라는 꿈이 생겼는데 마리아는 그걸 해내고 만다. 

마리아는 책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걸 좋아했다. 그래서 의사되는길이 쉬운것은 아니지만 이 책에서는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의대에 들어갔다고 간단하게 나와있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의사가 되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치료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마리아는 매우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신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지적발달 단계를 거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도 다른 아이들과 똑같다고 생각했다. 그저 발달이 늦은것뿐이다.

 

그 뒤로도 마리아는 아이들 연구를 계속한다. 그리고 나중에는 의사 직업을 그만두고 어린이집을 열어서 아이들을 교육하고 가르친다. 마리아의 교육방식은 다른 사람들의 교육방식이랑 달랐다. 아니.. 다른 사람들을 아이들을 교육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수용소같이 건물안에 넣어놓고 어떻게 하는지 관심은 하나도 주지 않는것이였다. 그래서 책에서도 아이들은 매우 지저분하고, 말을 잘 듣지 않았다.

 

하지만 마리아가 그 아이들을 교육 시키고 나서 아이들은 완전히 변해버렸다. 일단 마리아는 여러가지의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었다. 그리고 무작정 아이들을 혼내는것보다 좋은 말로 토닥여주는 편이였고 아이들은 점점 성격도 좋아지고 자신의 청결과 또 지식도 늘어났다.

 

마리아의 교육방식을 무시하던 사람들도 이것을 보고는 모두 인정할수밖에 없었다.

 

나도 그렇게 모두를 인정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고, 또 장애를 가진 사람도 다른 사람과 모두 같은 사람이라고 콕 집어 말한것이 정말 인상적이였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장애를 가진 사람들한테 더 다가가려고 노력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고 싶어도 되지 않을때가 있다. 장애를 가지거나 얼굴이 좀 특이하게 생긴 사람들 앞에서는 좀 어색하고 다가가기 힘든 마음이 들때도 있을것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마리아의 말을 하나 적어보았다. 장애나 얼굴이 특이하게 생긴 사람들 앞에서 다가가기 힘들때 이 말을 떠올리면 좀 더 다가가기 쉬울것같아서 적어본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 내미는것을 부끄러워 하면 안된다. 그런다면 그들은 영원히 보호받지 못할것이다"

 내가 상대방의 입장으로 생각해본다면 너무 슬플것이다. 내가 다가가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은 더 다가가지 않고 그럼 그 사람은 아무에게도 보호받지 못할수도 있다. 내가 그 사람이라면 너무 슬플것같다.

 

그러니 그런 상황에서는 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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