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용없는 회개 ♱
교회 옆에 사는 술주정뱅이가
하루는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서
교회 목사에게로 달려왔다.
그 이유인즉 꿈속에서
'네가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내년 오늘에 너를 데려갈 것이다.'라는
말이 들렸다는 것이었다.
그의 말을 들은 목사는
'그러면 이제부터 술을 끊고
교회에 잘 나오도록 하시오.'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는 술을 끊고
도박도 절제하면서 교회에 잘 출석했다.
그러나 얼마 정도 착실히 잘
나오더니 그 열심히 식기 시작했고
아예 교회에 발을 끊었다.
그래서 목사가 왜 그렇게 금방
열심히 식었는가 하고 물었더니
그는 목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목사님은 그 꿈을 믿으십니까?
그건 개꿈일 뿐이라고요.'라고 하였다.
그리고 난 후 얼마 안 되어
그 술주정뱅이는 술에 만취해
계단에서 떨어져 사망하고 말았다.
그날은 1년 전 꿈을 꾼 바로 그날이었다.
(마태복음 3:8-9)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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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