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 흘리는 사랑 ♱
크롬웰 시대에 병사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사형선고를 받았다.
사형집행은 교회당 광장에서
저녁 종소리와 함께 집행될 예정이었다.
그 병사는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다.
여인은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크롬웰 장군을 찾아가
목숨만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엄격한 장군은 그 여인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
여인은 곧바로 교회로 달려가
종치기에게 오늘 밤은
종을 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그 종치기는 귀머거리였다.
종치기는 종을 치기 시작했다.
그런데 사형장에는 종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장군이 이상히 여겨 종탑에 가보니
종 앞에 피투성이의 한 여인이
쓰러져 있었다.
여인은 종소리를 막기 위해
온몸으로 종에 맞선 것이다.
장군은 감동했고 사형수는
새 생명을 얻었다.
예수님의 사랑이 바로 이런 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다.
그리고 우리는 죄사함을 받았다.
요한1서 1:7)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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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