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의 소망 ♱
주석가 '메투헨리'는 고린도전서 15장은
복음의 총체인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다루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고린도전서 15장은 부활 장이다.
기독교는 죽은 자의 부활을 믿는다.
과학적으로 볼 때에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는 일은 가능할지 몰라도
이미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는 일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다.
사람이 한 번 죽으면
그것으로 그의 생애는 끝이난다.
세상의 그 어떤 종교도 죽은 사람이
부활한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기독교만이 유일한 부활의 종교이다.
그리스도인은 부활의 소망이 있다.
(요한복음 11: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고린도전서 15:3-8)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 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 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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