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 생각을 내려 놓아야 할 이유

작성자andong3927|작성시간26.06.06|조회수15 목록 댓글 0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에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세상 만물은 다 말씀으로 지으셨는데 사람만은 당의 흙을 취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람을 지으시고 거기에 영을 불어넣어 주셔서 살아있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 어느 것도 영을 불어넣어 살게 한 것은 없습니다. 오직 사람뿐입니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영을 지으셔서 사람 몸 안에 넣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을 육체에 불어넣어 주시니 육체를 장악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사람의 영이 기능이 있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도 기능이 있습니다. 영이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것처럼 육체를 주관하는 마음도 기능이 있습니다. 육체의 마음의 기능은 영에게서 오는 것들을 받을 수 있고 그것을 육체에 적당하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육체를 살게 하는 것이 마음의 기능입니다. 마음에서 육체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 나오는데 그것이 생각입니다. 마음은 영이 주는 것을 무조건 육체에 전달하여 살게 하지 아니하고 생각하여 결정하여 전합니다. 그러면 육체는 마음이 주는 생각을 따라 행하여 살아갑니다. 이 마음이 바로 육신의 생명입니다. 영은 영의 기능이 있어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들을 받아서 육신의 생명인 마음에 전하여 주는 일합니다. 이 일을 할 때에 영이 살아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영을 지으실 때에도 다른 영들처럼 말씀으로만 짓지 아니하고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이 의논하셔서 설계하시고 그 설계에 따라 사람의 영을 지으셨습니다. 그 사람의 영의 설계가 바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입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영은 말씀하심으로 지으셨는데 사람의 영 만은 왜 설계도를 따라 지으셨습니까?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 뜻이 무엇입니까? 그 뜻은 바로 그 영 안에 들어오셔서 그 영과 함께 살면서 흙으로 된 육신을 주관하여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도 기능이 있습니다. 영의 기능은 영이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받아서 사람의 육신의 생명인 마음에 전하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과 육신의 생명인 마음과 교통하는 것입니다. 그 기능을 통하여 영이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영 안에 들어오셔서 사람의 영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말씀으로 주시면 영은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받아 분별하고 판단하여 육체에 전하여 주는 일을 합니다. 그러면 육신의 생명인 마음은 영이 주는 것을 받아서 분별하고 생각을 통하여 판단하여 육체에 전하여 육체로 살게 합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온전한 사람입니다. 온전한 사람으로 살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삶으로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은 말로는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만물의 종이 되어 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대적자 마귀로 인하여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음 받은 사람의 영이 허물어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할 정도로 허물어졌습니다. 마귀는 본래 하나님을 섬기게 하려고 하나님이 지은 영물 중의 하나인 천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려고 다른 영물들과 다르게 가장 지혜롭고 아름답게 지어주었더니 그것을 알아차리고 자기 하나님보다 못한 것이 없다고 착각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위에 자기 자리를 펴려고 하다가 하나님의 천사인 미카엘에 의하여 흑암 깊은 곳으로 쫓겨 나 루시퍼 즉 마귀가 된 것입니다. 그 마귀가 하나님께서 함께 살려고 지으신 사람을 욕심과 거짓으로 유혹하여 육체의 생명인 마음을 장악하고 하나님과 교통하는 영을 파괴함으로 그 기능을 마비시켜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지게 하고 자기 마음과 생각을 사람의 육신의 생명인 마음에 주어서 육체를 살게 하였습니다. 그때부터는 육신의 생명인 사람의 마음은 불법 거주하는 영인 마귀가 주는 것을 받아 육신을 살게 하였습니다. 결국은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마귀가 주는 마음과 생각을 받아서 분별하고 결정하여 육체를 움직여 살게 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분별하고 결정하는 기능을 가졌으므로 마귀가 주는 마음과 생각을 마귀로부터 받아 분별하여 결정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과는 다른 것입니다. 사람들은 마음과 생각에서 나오는 것을 지혜라고 합니다. 그러나 진짜 지혜는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마음과 생각이 지혜이고 사람의 육신의 생명에게서 나오는 마음과 생각은 대부분이 마귀 것이므로 그것은 지혜라기 보다 꾀라는 말이 적당합니다. 꾀와 지혜는 다르다. 꾀는 문제를 임시로 해결하는 능력이지만 지혜는 온전하게 해결하는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엄청난 것을 만들어냅니다. 그 마음과 생각에서 나오는 지혜라는 것이 오늘날 살기 좋은 문명사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엄청나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에는 따를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스스로 사는 분이고 다른 모든 만물은 다 하나님이 살게 하셔서 사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아무리 지혜롭다고 하고 하여도 하나님의 지혜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마귀가 주는 지혜 즉 꾀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과 마음으로 삽니다. 마귀가 주는 생각과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지혜를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음으로 하나님과 새 언약을 맺고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으로 사는 사람 되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을 이기는 사람 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게 됩니다. 이 복을 다 받기를 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