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와 메추라기 ♧
‘만나’(manna)와 메추라기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인도로
이집트를 빠져나와 가나안으로 갈 때
특히 ‘만나’는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여호와로부터 받은 특별한 식량이었다.
그들은 그것을 보고 서로
"이것이 무엇이냐?“(What is it?)
하였는데, 이는 히브리어로
"만 후(man hu)"라고 했다.
이 질문 속의 "만(man)"이라는 말에서
"만나(manna)"라는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출애굽기 16:4-5)
“그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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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