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동자를 보호하듯이 ♱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사람의 눈에는
자그마치 30만 개의 회로가 있고
1억만 개의 신경세포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무리 작은 그 무엇이라도
눈에 들어오려고 하면 이것을 눈동자가
감지하고 눈꺼풀에 지시하여
눈이 자동으로 감겨 보호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열악한 환경과 위기 가운데서도
눈동자처럼 항상 우리를 지켜 주신다.
하나님의 눈은 앉아서 천 리를 본다는
신비의 눈보다도 더 뛰어나다.
특별히 사람들의 행동만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속 깊이 감추어진
동기까지도 다 헤아리고 계시는 것이다.
(신명기 32: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시편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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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