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노선 ♱
2차 세계대전에 앞서 프랑스는 독일의
공격에 대비한 방어진지를 구축했다.
당시 프랑스 육군장관이던
‘앙드레 마지노’의 이름을 따서
‘마지노선’이라고 불렀다.
프랑스는 이 요새를 만들기 위해
1927년부터 10년간 공을 들였고
1차 세계대전 때의 경험을 살려
지세도 충분히 활용했다.
전차의 침입을 막기 위한 이중철골벽,
보병을 막기 위한 철조망 지대,
직경 6m의 콘크리트벽을 설치했다.
그러나 막상 2차대전이 터졌을 때
‘마지노선’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
‘마지노선’은 힘 한번 써보지 못한채
무너지고 말았다.
(시편 91:1-3)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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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