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고의사랑작성시간11.03.01
정교분리는 정치와 종교가 연합하는것을 막자는 의미로 한것이지 정치에 대하여 비판하고 정책을 반대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정치는 정치인에게만 맡겨두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정치인은 나라보다는 자기가 속한 당을 위하여 일하기 때문입니다. 이런것은 조선 역사를 통해 그리고 한국 정치사를 통해 보아왔습니다. 고로 교회는 좀더 국가를 위하여 제 목소리를 내야하며 기독교계의 수크크법 반대는 적절했다고 봅니다.
작성자솔바람소리작성시간11.03.01
선거때만 되면 개독당 만들어 개소리한다고 하는데 그럼 왜! 불교, 통일교는 정치에 입문하려고 당을 만들까요? 이런 식으로 흘러가면 외국인 노동자들도 정치화 되어 당 만들겠네요. 그들중 이슬람인들이 정치화 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개독당이니 아니니 따지기 이전에 스쿠크법이 대한민국에 끼칠 양면성을 두루 검토해야 합니다. 백이 있으면 당연히 흑도 있습니다. 그런데 흑이 더 크다면 그것은 반드시 해악으로 돌아옵니다. '불무청 사람'님 논리를 가지고 리플하시죠
작성자kimjoongjae작성시간11.03.02
솔직히 그동안 조용기목사님에대한 선입견이 있었으나......이번 정부를 향하여 이명박대통령에 대하여 당당하게 하신 말씀을 보면서 그동안의 편견이 씻어졌답니다. 교회는 정부가 잘못하면 올바른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나팔이 고장나지 않아야 합니다. 고장난 나팔은 재대로된 음을 낼수없쟎아요......
작성자류대수작성시간11.03.03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때라 생각됩니다 정계나 기독교계나 재물 돈에 목적두면 언제나 결과는 비극입니다 정치권은 위험부담을 안고 스쿠크 법을 가지고 떠들석함이 마음 아품니다. 특히 이회창대표는 나이들어 판단이 흐리면 조용히 계시면 중간이나 갈텐데 더 훌륭한 분들은 조용한데 혼자 나서니 차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