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정주영 창업주)은 왕자의 난(그룹 승계 재산분할 분쟁)을 그치면서 크게 3개 그룹으로 분리 되었습니다 1)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정몽구 회장의 아들),
2)현대중공업 그룹 (정기선 회장, 정몽준 국회의원의 아들) 3)현대그룹(현정은 회장, 고 정몽헌 회장의 부인)
장충동 타워호텔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2012년 7월, 현대그룹에 인수되었다.
지배구조는 현정은 회장(고, 정몽헌 회장의 부인)의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엘앤알 이 지분 100%를 보유한 종속회사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를 통해 "반얀트리 호텔 서울" 을 소유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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