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편 3-4절 작성자스테반|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