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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가꾸어온 홈페이지를 네이버로 바꿉니다.

작성자통나무펜션|작성시간23.05.26|조회수353 목록 댓글 0

어느날 갑자기 홈페이지가 작동이 불량해졌습니다.

카페지기인 주인장이 갑자기 손님으로

변해버려 더이상 관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다음]에 아무리 호소하고 원상복구해달라고 해도 답변은 하나같이 AI 가 답변을 처리하고 있어 분통이 터지고 있습니다.

상담을 원해도 상담원은 응대하지 않고 계속 엉뚱한 답변만 AI가 문자로 보내고 있어 답답함을 금할길이 없어 홈페이지를 바꾸기로 작정했습니다.

20년동안 운영해오던 [다음] 홈페이지는 그만 접고자 합니다.

그 많은 자료가 하나같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억울하고 분하지만 아마도 제 소견으로는 [다음]이 [카카오]와 통합되는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저와같은 경우가 많이 있어서 저로서도 [다음]에는 무한한 감정만 쌓여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는 저희 집을 찾아주신 손님들의 모습은 [네이버]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위도통나무별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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