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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교공부

[스크랩] 고집멸도(苦集滅道)

작성자659기성우엄마|작성시간26.06.16|조회수10 목록 댓글 1

 

고집멸도(苦集滅道)

 

 

() - 일체개고(一切皆苦) - () - 아상(我相)

() - 제행무상(諸行無常) - () - 인상(人相)

() - 제법무아(諸法無我) - () - 중생상(衆生相)

() - 열반적정(涅般寂靜) - () - 수자상(壽者相)

 

사람들은 삶 속에서 고(-생로병사)를 느끼면 무상한 것을

영원한 것으로 착각하며 집착()을 한다.

모든 법에는 나()라고 하는 것이 없다는 것

즉 무아(무아 [anatta, 無我)를 알면 고를 멸()하고

열반 적정()에 들 수 있다. 즉 생로병사를 뛰어넘는다.

 

사람들은 어떤 느낌()을 받으면 그 느낌에서 오는

이미지()를 떠 올리고 그 이미지로 인해 갖가지 행동()을 하는데

이것은 곧 알음알이()가 된다.

 

몸이 아프면(아상我相)이 생겨 죽음, 병 등을 떠올리고 (인상人相),

여기서 오는 두려움에 떨치고자 온갖 약과 치료를 받으려 찾아다닌다.(중생상衆生相).

그러다 몸이 온전히 나으면

모든 것을 잊고 천년만년 살 것처럼 행동한다. 수자상(壽者相)

 

 

출처: 화천 장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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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659기성우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대한불교 조계종 충정사에서 담아 온 공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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