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사랑의 대상은 결코, 바꿀 수 없다!" - 48.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한다(8) - 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누가복음 15 : 20-32)
머리되신 주님께서 당신의 몸 된 교회에 허락해 주신 말씀을 가정 공동체가 나누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통해
아버지의 마음과 하늘의 관점을
새기고 듣습니다.
그 말씀으로 마음을 헤아리며
지치지 않고 구원의 길을 함께 완주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늘 그 자리에서
주님만 바라보며
묵묵히 걸어가는 가정에
힘주시며 은혜 아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하트)(최고)(방긋)
아멘~♡
이번주 주신말씀을 소중히 마음에 세기며
가정에서 나눕니다.
자신을 헤아리며 살라는 것은
내 속사람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헤아려라는 것이었습니다.
무방비 상태로 자녀에게 내 사업에
취미에 빼앗겼던 마음을 정직히
봅니다.
열심을 다해 믿음생활을 하지만
여전히 세상에서 성공하는것이
행복이라 여기는, 타락한 인생의
본성이 저에게도 있음을 봅니다.
그래서 날마다 죽어야하는 존재임을
다시 깨닫고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아버지와 분리 된것이 단장의 아픔을
겪는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고,
또 다시 아버지께 돌아왔을때
살찐 송아지를 잡으며 기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
주님께 이 마음을 정조준합니다.~(하트)(하트)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흘러보내주신 말씀으로 아내와 말씀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주인됨을 인정하는것, 들려지는 말씀 순하게 듣고 순하게 따라 간다고 얘기하지만 결국 나의 주인된 자아로 판단하고 결정합니다.
주님께 엎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종교행위, 선한 행동 은 의미 없습니다.
우리 가정에 주님이 주인되어 그 주님을 따라 순종하는 그리스도의 몸된 가정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미 마음을 뺏긴 , 하나님 과의 관계가 끊어져 있음에도 그걸 알지 못하는 우리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은 그 상태를 애통해 합니다.
한걸음 한걸음 주님 가신 길 따라갑니다. 예배를 통해 얻은 힘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닌 날마다 주님 말씀 마음에 새기며 세상을 이기는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풍족함에 마음 빼앗긴 둘째아들,
재물이 축나는 것에 화난 큰아들,
주님의 시선으로 나를 헤아려보는 은혜를 구하며 주신 말씀 나눕니다~
할렐루야!!
주일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들려주신 말씀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한다(8)-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우리의 속 마음을 살피며 자신을 헤아리며 살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가족 공동체안에 부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환경과 상황속에서 품고 있는 속 마음을 살펴보는 은혜를 부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관심은 우리의 살림이 아닌 존재입니다.
그 존재는 세상의 1등이 아닌 우리의 존재에 있음을 깨닫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마음을 빼앗기는 것을 알아차려 주님에게로 돌이키는 은혜를 주시는 말씀의 나눔의 시간을 감사드립니다.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한다. 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교회를 통하여 들려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서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언어, 태도를 통해 헤아려 보았을 때 첫째, 둘째 아들보다 더 지독하게 주님을 거역하고 있는 우리의 실존을 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세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세상에서 돋보이는 것에 마음이 가 있는 속내를 봅니다.
그런 우리를 측은히 여겨주시는 주님으로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들려주신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속 깊은 속내를 헤아려 주님 앞에 펼쳐놓습니다. 고치시고 바꾸시어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신뢰합니다.
오직 주님의 존재를 구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살아가는 믿음의 가정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을 가정에서 나누었습니다~
말씀이 내 마음
깊이 속사람을
조명하게 하시니
아버지와 상관없었던
성공에 마음이 가있던
자신을 헤아리게 하십니다
내가 낸 화에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의
마음이 더러워짐을
보게 하시고
화를 다스리고
그 더러워진 마음까지
깨끗해지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중독의 다룸까지
말씀으로 선포하시니
주께서 세우신 계획에 따라
그 말씀에 순종하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하고 따라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양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정 말씀나눔하였습니다.
큰 아들의 마음을 회개합니다.
물질을 붙드는 마음을 회개합니다.
아버지는 아들의 성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존재가 다시 돌아올 때 기뻐하십니다.
종교적 행위가 믿음으로 보이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과녁에서 벗어날 때 하나님과의 단절이 시작되고 들릴라에게 마음 빼앗깁니다.
죽은 인생입니다.
내가 말씀이 아닌 세상 성공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 맡기지 못하고 스스로 주인된 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존재가 헤아려지고 주님을 소망하게 하소서. 아멘
공적으로 주신 말씀을 가족공동체가 나누었습니다 ~♡
무방비 상태로 마음 주고 빼앗겼던
내 안에 들릴라
자녀,물질,성공,성취...
중독이고 속박이며 묶인 마음 이였음을 가슴찢어
회개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마음은 세상 성공에
있지 않고 존재에 대한 관심 이였습니다
마음이 세상 욕구에 가있는 나를 보시고 창자가 끊어질 아픔 고통을 느끼시는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와 십자가에서 나의 자아가 죽을때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절절한 그사랑 주님 마음 헤아려 집니다~
자신도 헤아리지 못하고 주님 마음도 헤아리지 못했던 죄인입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용서하옵소서!
주님께 다시 정조준 합니다
주님 마음 더 알아가는 가족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사랑에 대상 결코 바꿀수 없습니다!!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한다 (8)-
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눅 15: 20~32)
가족, 부부 말씀나눔했습니다.
말씀이 속사람을 보게 합니다.
풍요를 따르는 존재입니다.
하나님과 단절된 순간부터~
죽은 인생 시작이고,
사단의 놀잇감 됩니다.
속사람이 십자가에서
주님과 만납니다♡
주일에 우리에게 주신 주님의 말씀,
어젯밤 늦게 부부간 나눴습니다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한다-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성경적으로 살 수 있을것 같다가도
순간적으로 수 틀려 버리면
언제 그랬냐는 듯 내키는 대로 움직이는 속 마음을 회개 합니다
뭉쳐지고 굳어진 속 마음이
탕자를 측은하게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프랑크니조마이의 마음에 맞닿아 지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구합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제 속을 정직하게 볼 수 있으리라 더욱 기대 됩니다~
어제밤에 부부 말씀나눔하였습니다
첫째와 둘째아들의 마음
말씀앞에서 속마음에 있음을 헤아리며 애통해합니다
참 안되는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처리하고 처리하여 주님과 단절되지 않고 교제하기 원하시는 주님 마음 받듭니다
주님의 사랑은 철회되지 않음을, 십자가로 달려가게 하십니다
주님이 실제되는것,
말씀의 실제이루어 주실 주님 기대하며
주님께 마음 둡니다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한다(8)-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누가복음 15:20-32]
머리되신 사랑하는 주님이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들려주신 말씀 가정공동체가 함께 나누었습니다.
주된 언어와 행동을 말씀 앞에 살핍니다.
깊은 속마음이 진정 무엇을 품고 소원하는지 그 이면을 정직하게 헤아리고
무방비 상태로 우리의 마음을 주기도 하고 빼앗기는 삶의 들릴라를 십자가에 처리하며회개로 돌이키는 한 주 되기를 기도 드렸습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과 분리되었기에~ 두 아들보다 더한 속내를 품을 수 있는 전적타락한 죄된실존을 인정하며 날마다 주님과 함께 연합 합니다.
주님으로 부터 분리되어 죄 가운데 죽어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절절한 마음~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 가운데 다시 돌아온 우리의 존재만으로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참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깊이 헤아리는 시간 가운데 새로운 마음으로 바꾸어 가시는 주님을 신뢰하고 기뻐하므로~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주님을 볼 수 있
주일 선포하신 말씀을 가정 공동체가 나누었습니다.
말씀 앞에 본심을 내밀히 살피고 헤아리지 않으면 인생을 풍족함을 추구하면서도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줄 속이고 속는 존재입니다.
말씀 앞에서 마음을 정직히 펼쳐 보이며 십자가에서 들릴라를 처리하고
하나님 아버지로만 부요하기를 소원하는 가정되게 하옵소서.
"사명이 그렇게 살게한다ㅡ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 (눅15:20~32)
오늘도 주님으로 채워진 마음 소원하며 말씀나눔 하였습니다~~♡
믿음도 우월의 도구로, 성경도 지식의 경쟁으로 여기는 자아를 십자가에 목박습니다. 그렇게 당연한듯 무방비로 열어놓은 외면한 마음을 회개합니다.
믿음의 눈 주옵소서~ 우리가 어디에있든지 펼쳐놓은 자아로 주님이 하시는일 찬송하기를 원합니다 평생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의 가정으로 인도하옵소서 ㅡ아멘
🕇
╱◥▓◣ 💕
︱田╱◥▓◣
.。✼︱ ︱田︱🕆︱🎄
💖⛪⛪⛪⛪⛪⛪⛪⛪
사명이 그렇게 살게한다
ㅡ 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부부 말씀 나눔을 가지었습니다.
우리의 내면을 헤아린 수 있어야
하며 내 주된 언어가
어떠한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으로 자신을 헤아리며 주된 언어와 행동들을 돌이켜 주께 향하는 시간주신 주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향해 열어 놓은 마음과 빼앗긴 마음들을 돌이켜 주님께 정조준합니다.
속박과 묶임이 십자가에서 처리되고 말씀이 내면화되어 주님으로 고요하고 단정한 삶이 익어지게 하옵소서.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한다(8) - 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누가복음 15장 20-32절)
이번주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가정에서 나누었습니다.
아버지께 돌아가면서도 풍족함을 생각하는 둘째 아들, 아버지 곁에 있으면서도 아버지의 살림만 보였던 첫째 아들과 같은 모습을 스스로에게서 헤아리게 하시고 돌이키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주님을 부르지만 결국 속마음은 세상의 성공에 가있음을 말씀 앞에서 인정하고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구합니다.
무방비 상태로 마음을 내어준 것들을 주님과의 교제로 헤아리고 끊어내며, 내 마음을 주장하시는 주님이 이끌어가시는 인생으로 이끄소서!
주일에 허락하신 아버지의 말씀을 가정에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내 속마음이 기뻐하고 슬퍼하는 지점, 만족하고 분노하는 지점을 헤아리고 거기에서 돌이켜 아버지와 함께 거하는 영생의 기쁨에 우리 속마음을 정조준하는 가정 되게 하소서.(방긋)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한다-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누가복음 15:20~32)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가정에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자신을 헤아리여 살라는 의미와
정직하게 우리의 속내를 살펴 보는 시간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큰아들과 작은 아들의 다를봐 없는 속마음이 있는 존재론적 죄인입니다.
세상에서 풍족하게 살고 손해보고 싶지 않은 마음.
그러면서 종교적인 열심을 내고 이중적인 내면과 이중언어를 쓰고 산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며 십자가로 달려 가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시 때때로 무방비로 들어오는 들릴라를 십자가에서 못박아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
주님 마음을 헤아리는
우리가 되어 믿음의 동역자로 함께 하는 가정되게 하옵소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으로 우리의 속마음을
헤아립니다.
주님으로 충분하지 못하도록
무방비 상태로 열어 놓은 마음을
인정하며
함께 돌이켜 회개하는 지금.
은혜입니다.
내 뜻, 내 원과 다른 하나님의 말씀이 걸림돌이 되었고,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부르는 속마음,
능력을 주목하는
우리의 실존을 헤아립니다.
말씀이 보게 하고
말씀이 돌이키게 하며
말씀이 주님을 기대하게 합니다.
우리에게 풍족과 풍성을 경험케 하시며
행복의 근원을 알게하시는
오직 한 분.
주님.
속마음을 정직하게 토해낼 수 있는
실제의 친밀함이 쌓여
주님이 믿음의 동역자요,
우리의 언어 된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 앞에서 살아있는 삶이게 하소서(하트)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한다-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눅15:20~32)
자녀들과 말씀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앞에 정직하게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아들들보다 더 지독한 존재입니다.
그러함에도 끊임없이 아버지께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마음~
그 마음 알기를 소원합니다.
자녀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정직하게 살펴보는 시간,또 부모에게 바라는 것...
무방비한 상태를 인정하고 십자가로 가져가 처리하며 예수님과 연합합니다.
마음의 들릴라는 죽고
하나님아버지께 돌아가는 존재회복~
주님만이 전부인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가족과 말씀을 나눕니다~
내 자신을 헤아리며 결국 세상에 가 있는 나의 죄된 자아를 회개합니다
주님의 행하심, 주님의 성실하심을 신뢰합니다~♡
(하트)가정 말씀나눔했습니다
우리 존재자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처럼
우리가 하나님자체를 사랑하도록
우리의 속마음을 헤아려
속사람이 추구하는것을 돌이키며
일상에서 주님과의 깊은관계로
나아가는 가정되게하소서♡
부부가 주신말씀으로 말씀나눔 하였습니다
세상의 성공욕구에 마음가있는 자녀를 아파하시며 존재를 주목하시는 아버지의 마음 더욱 알아드리는 자녀이고 싶습니다
속사람이 정직히 주님앞에
헤아려지는 은혜로
주님을 대면하는 시간으로 인도하소서
무방비 상태로 마음주었던것
주님앞에 돌이키며 주님과 연합합니다
폭풍우속에서도 주님계서서 주님이 길을 내시기에
주님 하심을 볼수있는
믿음의 역사로 더욱 주님 신뢰하므로 주님가신그길 순전하게 따라가는 가정되게하옵소서.
주일에 목사님과 교회를 통해 주신말씀을 단비와 나누었습니다 ^^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들릴라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빼앗길 때를 알아차릴수 있도록 내 마음을 늘 살피자고 이야기했습니다 ~
주님과 떨어지는것이 곧 죽는것임을 새기며
단장의 아픔으로 사랑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샬롬! 교회를 통해 목사임을 통해 주신 말씀 나눔 했습니다 각 자 속사람이 정말 바라는 것이 세상적인 것이 아닌 예수님 인지 나누고 확인 하는 자리였습니다 세상적으로 마음을 주는 중독과 물질의 훈련으로 십일조에 대한 이야기 나눔을 감사 드립니다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한다(8)-자신을 헤아리며 살라!” [누가복음 15:20-32]
"말씀을 붙들수록 딴소리 안한다!"
(사사기 6:1-16)
아버지와 말씀 나눔하며
사명이 그렇게 살게 하여 자신을 헤아리며 살았습니다:)
날마다 끝까지 돌이켜 구하고 소원할 것은 아버지 하나님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