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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았더라 갤러리

10월 4주 초원지기 말씀심방 🌼

작성자샬롬데레크|작성시간25.11.01|조회수184 목록 댓글 3

♥️샬롬
사랑하는
김민서 집사님과
지기님들이
함께 모여

선포된
말씀으로 즐거운
식탁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십자가 전후로
달라진 생각과 마음으로

땅을 기반으로
삼는 옛사람의
모양을
벗어버리고

하늘에 시선을
고정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새사람 입은
은혜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

♥️샬롬
사랑하는
박은정~
홍예다~
양현숙~
세 지기들이

선포된 말씀을
나누며
주안에서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십자가 전후로
달라진
하늘 가치관으로

모든 사고의
관점이
하늘로부터
생성되어지는

은혜의 길을
사모하며
걸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 전다은집사님과 말씀으로 식탁교제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우리의 행위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강권적인 사랑하심이 깨달아질 때,
주님과의 관계적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의 생각과 뜻이 궁금해서 주님께 나아갈 때, 주님 앞에서 모든 것이 순복되어,
스스로 주장하던 모든 것이 죽을 때,
주님은 반드시 우리의 마음을 받으십니다.

주님 안에 있을 때 누리는 기쁨을 사모하며,
주님 앞에 자녀다움의 당당함으로 섭니다.

비록, 물리적으로는 먼 곳에 있지만,
주님이 재어주신 구역을 통해 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십자가 복음을 사모하며, 매주 교회에 선포된 말씀을 새기시고, 기꺼이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기 원하시는 전다은집사님을 사랑하는 마음 담아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기쁜 교제의 시간을 주님께 감사로 올려드리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기를 기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박정순권사님과 식탁교제하며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십자가 전,후 달라진 것 있다"
(골3:5~11)

십자가를 통과할 때, 주님 앞에 단독자로 섭니다.

주님이 나를 아시고, 내가 주님을 알 때, 주님의 말씀이 육으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을 상쇄시키는 은혜를 누립니다.

끊임없이 땅의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사단의 속임을 단호히 거부하며, 주님 앞에 사랑의 관계로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시간표 안에서 권사님을 만나게 하시고, 가장 알맞은 때에, 가장 좋은 시간 안에서 함께 어깨동무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더 사랑하자고 서로 독려하며,
주님 안에서 주님을 더 사랑하는 관계로 이끄실 걸음을 기대합니다.

허락하신 시간을 주님께 감사로 올려드리며,
언제나 선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임정순권사님 뵙고 찬양과 말씀으로 주님 더 소원케 하신 시간 감사드립니다

일상에서 마음 빼앗겨진 여러 상황 먼저 하나님 상대하는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도록 인도하실 주님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주님께 순전함으로
하늘 소망이 실제된 하늘아버지께 가있는 마음으로 출세상하는 은혜로 인도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오늘 생일이신 이수영b집사님 잠시 찾아뵙고 찬양과 기도로 허락하신 공적말씀으로 예배드렸습니다

마음이 하나님께 연결되어있는 믿음으로 이땅의 모든것에대해 죽는 십자가 하늘 생명으로 하나님 주시는 참된 평안과 안식 누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늘 마음에 주님 계시도록 예수님생각 많이 하세요 말씀드릴때 손을 꼭잡아 주시며 표현해주신 그 마음으로 함께하시는 주님 실감나고 실제되는 믿음의 역사 가득히 부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따라~
이지수 집사님 만나
함께 식사교제 했습니다♡

하나님 크기로 지으신 마음에
주님 계셔야 함을 아시기에,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찾아야지...

마음의 작은 소리로 하나님을 고파하시는
사랑하는 이지수 집사님을
주와 은혜의 말씀께 의탁하오니♡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은혜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의 허락심이 함께 말씀을 나누고
삶을 나눌수 있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무엇을 의식하는지 보게
하시고 무엇에 욕구하는지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찾고 구하는 것이 하나님되길 소원하며
하나님께 연결된 마음 갖기를 소원케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한아름집사님 가정 가운데도 주님의
일하심만 기대합니다 우리가 할수 없음을
고백하며 이 가정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한 몸, 우해복집사님과 주님 안에서의 교제를 감사합니다.

교회시작 16년을 되돌아 보며 주님이 하셨구나~
하나님 그리워 사모하는 마음만 드릴게 없네요~
집사님의 고백 위에 제1현실로 마음에 계시는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세상에 마음 둔 옛사람의 가치와 생각을 벗어 버리고 계신 하나님을 의식하며 하늘로 맞춰져 가는 믿음의 여정을 몸으로 함께 응원함을 기뻐하며,

주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원하시는 집사님의 마음의
소원을 이루실 주님을 기대하게 하신 시간을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하나님과 연결된 지금인지 살피며 좋으신 주님으로 더 깊어져 가는 기쁨과 감사의 노래가 넘쳐 흐르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이현정 지기님과 함께 박가은 집사님, 박현선 자매님 주님 안에서의 교제의 시간 가졌습니다.
눈물의 시간도, 기쁨의 시간도
주님으로 채워져야 의미가 있기에
그 어떤 것보다 마음에 주님이 현실 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한 성령으로
주님의 이끄심 따라 함께 하늘에 시선을 고정하고
손잡고 걸어가는 시간
굽어진 마음이 펴져 믿음을 쓰는 일상에서
주님의 기쁨 되는
그리스도의 신부되게 하옵소서~

샬롬♡

그리스도의 한몸 사랑하는 최민서 집사님♡
김은경 지기님과 함께 말씀으로 심방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모든 것을 감사로 고백하시는 집사님♡

하나님 거하셔야 할 마음에
세상 것들이 들어오는 것이 싫어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날마다로
지금 하나님과 연결된 믿음으로
말씀 하시는 하나님의 뜻 따라
하늘 기쁨 가득한
사랑하는 최민서 집사님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하트)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이 함께 삶을 나누고 이러저러한 육을 통해 다가오는 세상가치를십자가복음을 통해 알게하시고 마음을 주님께 두는 믿음의 실제를 이루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차영숙집사님과의
말씀 심방의 시간을
감사로 올려드립니다.

상황보다 문제보다 크신
주님이 현실되는 은혜를
누리며 주님을 더욱 갈망하시는
집사님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을 더욱
기대하게 하시는 기쁨을
함께 누립니다.

십자가로 부르심을 입은
새사람으로 날마다 지금,
십자가를 통하여 마음이 가장 먼저
하늘로 향하며 주님께
연결되는 믿음의 실제가
사랑하는 차영숙 집사님과
하나님을 사랑한 드보라초원
우리 모두에게 날마다 지금
이루어지는 은혜를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하며
사랑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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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뉴마 | 작성시간 25.11.03 일상에서 마음에 계신 하나님 실제되도록 믿음을 쓰며 곧장 십자가로 달려가는 그 길에 귀한 통로로 은혜의 시간으로 하나님의 영 가득히 기름부으쇼서
    성령의 역사 이루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 작성자피아오 | 작성시간 25.11.03 주님이 좋아서,
    주님을 사랑해서,
    주님의 말씀을 나누며 교제합니다.

    우리 삶의 주인이신 주님의 생각을 새기는 시간을 더욱 사모합니다♡
  • 작성자생명나무 엄경숙 | 작성시간 25.11.04 주님 감사드립니다
    지기들의 하나님께 연결된 마음이 사랑하는 초원가족들에게도 흘러가게 하옵소서
    초원지기들을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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