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
부부, 가정에서 말씀 나눔 하였습니다.
“어둠 속에도 새벽은 온다” (사 9:1-7)
예수님의 오심은, 누군가에는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누군가에는 아무 관련없는 일처럼 살았고, 누군가에는 큰 영광과 기쁨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날마다 오십니다.
매일의 삶에서 그 예수님을 큰 기쁨과 영광으로 만나는 은혜 누리는 부부, 가정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내와 함께 말씀을 나눕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이 가장 큰 것을 확인하도록
십자가에서 죽고 산 것을 확인합니다
하나님이 좋은 구원 실제 되도록
주님 앞에서 더 머물러 십자가를 붙들겠습니다
우리 마음에 다른 좋은 것을 십자가에 내어 던지며
하나님을 얻는 부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 주님!
십자가에서 주님을 얻고
기쁨으로 주님을 따라가겠습니다~♡
가정에서 각기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말씀나눔의 시간을 감사드립니다.
문제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길 소원함으로 십자가 연합이 답임을 나눕니다.
세상에 대하여 죽는 은혜가 임하는 시간을 기뻐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 나누었습니다!
먼저 체감하는게 무엇이었는지 보며 하나님이 아니었음을 돌이키게 하셨습니다.
서로가 가장 가까워져, 부부 사이에서 하나님이 의식되지않고 체감되지 않던 존재를 십자가로 가져가게 하셨습니다.
말씀으로 가장 먼저 하나님 만나며
그 무엇보다 주님이 체감되는 부부로 세워주시도록 함께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흘려보내주신 말씀으로
사랑하는 산이 온유와 함께
생명 나누었습니다
경험하며 실제된 하나님으로
알고 있는 믿음이 아닌
체감된 믿음 소망합니다
기도로 소망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 주님 ^^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흘려보내주신 말씀으로
사랑하는 산이 온유와 함께
생명 나누었습니다
경험하며 실제된 하나님으로
알고 있는 믿음이 아닌
체감된 믿음 소망합니다
기도로 소망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 주님 ^^
♡주일에 선포된 말씀을 부부가 나누었습니다♡
전능하시고 영존하신 주님이 우리 삶에 계획이 있으셔서, 이끄시고, 통치하심이 믿기워질 때, 주님께 순복하며, 모든 인생을 기꺼이 주님께 내어드릴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 이 땅의 것으로 좋음과 슬픔이 체감되듯이, 주님이 체감되어 주님으로 기쁘고, 슬프기를 소원합니다.
가정에 머리되시는 주님의 생각을 알아드리는 시간을 더욱 사모합니다.
허락하신 기쁨의 시간을 주님께 감사로 올려드리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에 선포된 말씀을 자녀들과 나누었습니다♡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목숨이 끝나고 천국에 들어간다는 의미만이 아닌, 이 땅에서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이 실제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주님이 1등 되어,
다른 것보다 주님이 커서,
다른 것이 상쇄되어지는 주님과의 친밀함을 사모합니다.
주님을 더 알고 싶고,
주님을 더 벌고 싶어서,
주님께 거룩한 욕심냅니다.
주님께 가난한 마음으로 나아갈 때,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께 긍휼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말씀이 흘러가는 시간을 더욱 사모하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어둠 속에도 새벽은 온다” (사 9:1-7)
부부 말씀 나눔 하였습니다📖
인생의 목적, 온 우주의 존재 이유를 알고 믿음으로 행합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말씀 부부, 가정 나눔 하였습니다.
인생에 정답 되신 예수그리스도와 매 순간 연합하며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을 의지하는 믿음이 실제 되길 소원합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통하여 공적으로 선포된 말씀을 부부가 나누었습니다.
관념에 그치는 믿음을 돌이킵니다.
예수를 체감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먼저 체감하는 것들이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먼저 하나님을 마음에 채우는 믿음 소원합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열리는 유일한 길, 십자가 은혜가 현실 되게 하소서!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 나눔합니다. 어둠 속에서 어둠 그 자체가 아닌 새벽을 기대합니다. 예수님을 지식으로 아는 것에 머문 신앙생활을 회개합니다. 삶에서 간절함으로 예수님이 제1현실되길 원한다 기도하고, 내 안의 주님이 행하심이 실제되길 소원하자 부부나눔합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서 나누었습니다
세상의 관점은
번성한 주류 안에 있으면
하나님께 복을 받았다 여기며
더욱 주류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나님을 끌어다 쓰지만
최고의 복은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본질상
하나님 보다 문제가 커보이는
죄를 행하는 자이지만
빛을 주시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며
빛으로 오신
예수님과 함께 연합하는
정답을 취하는
우리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하트)부부말씀 나눔했습니다
지금 어둠이어도
새벽을 볼수있는
십자가연합으로 결론내어
실제 전능하시고 평강의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기획하시고
운용하시는 가정되길
소원합니다
예수님이 생명입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서 나눕니다
말씀이 실제되어 십자가 죽음을 끊임없이 선포하며 크신 하나님을 현실로 살아가는 믿음의 가정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주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을 말씀을 가정에서 나눕니다.
믿음안에 있지만 하늘을 보지 못하고
어둠속에서 허우적 되던 죄된 존재를
주님 불쌍히 여겨 주소서.
말씀앞에 엎드려 순종하고 하나님을 아는 믿음이 아니라 실제 체감하며 구원을 이루어나가는 가정되길 소원합니다.
"어둠 속에도 새벽은 온다"
(사9:1-7)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선포하신 하나님의 말씀♡딸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이 실감날 수 없는
흑암 가운데 있는 죄적체질이
십자가에서 큰 빛 예수님을 맞이하며
하나님을 소유하는 은혜 누립니다~
모든 상황 형편 관계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하는 날마다로~
나와 우리를 다스리시고 기획하시는 하나님, 전능하시고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신 하나님이
어둠 속에서도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체감되는 믿음 실제되길
소원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 느낄 수 없던
막막하고 답답한
어둠을 바라보고
기도하며,
새벽을 만들고 있는
빗나간 존재를 보게
하시고 돌이키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새기며
실상 땅을 지향하는
존재가 더 명확한
은혜를 구합니다.
소소하든 크든
문제보다 하나님 먼저
만나고 싶고,
하나님이 커 보이도록
예수님 오심이
내 삶에 생명되는
십자가죽음 선포하며,
하늘로 마음 끌어올리시는
구원의 주님을
체감하게 하소서💛
이번주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주신 말씀으로 가정예배 드렸습니다
이방의 갈릴리 같은 저주받은 인생가운데
찾아오셔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존재로 불러주심 감사드리고 임마누엘로 우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는 그 분께 우리 또한 하나님과 함께 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구원함으로 하나님이 내것 되게 하시고
어둠가운데서도 새벽을 기다리며
모든 문제보다 하나님 더 크게 보는 믿음 구하는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 가정에서 나누었습니다
인생의 이러저러한 어려움앞에 십자가에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어는 상황이든 예수님과 연합한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어 하나님을 체감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가정으로 붙드시고 긍휼과 은혜로 덧입혀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둠속에도 새벽은 온다."
(사 9:1~7)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소유하라고 오셨습니다.
문제보다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소유하면 그 하나님을 체감하게 됩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하여 하나님을 소유한 믿음으로,
빛되신 예수님의 전략과 기획안에 있어 크신 하나님을 주목하여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새벽을 바라보는 가정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아오 작성시간 25.12.13 가정에 머리되시는 주님의 뜻을 알아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나눕니다.
주님의 마음이 그리워서 주님께 시선을 고정합니다.
주님을 간절히 찾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
작성자생명나무 엄경숙 작성시간 25.12.15 각기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늘노래를 듣고 부르는
가족 모두 되게 하소서
말씀나눔의 자리마다
하늘 오케스트라를 준비하고 계신 하나님의 마음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
작성자안나 작성시간 25.12.15 무엇보다 하나님이 가장 커보이는
가정으로 이끌서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