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참좋았더라 갤러리

12월 3주 가정말씀나눔 🎄

작성자샬롬데레크|작성시간25.12.27|조회수179 목록 댓글 2

목사님을 통해 교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

"맡기신 것인가? 주신 것인가" (요 3:16~18)

타락하고 썩어 문드러진 존재,
주신 것과 맡기신 것을 혼돈하기 일쑤이며,
멸망의 길로 달려가는 욕구가 당연히 있는 존재들에게
소유의 개념을 명확하게 알게 하셔서
하나님의 기쁨 되어지고
하나님 앞에서 한없는 영광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가족이 공적인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맡기신 것에 대하여 죽고
예수님을 소유하게 하소서
죄에 대하여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과 임마누엘
카이로스로 연결되게 하소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것과
주신 것이 분별되어
구원하시려 오신 주님마음
알게 하소서.

맡기신 자녀 재정 건강
사회적 위치를 소유하려는
속으로부터 계속
죄가 일어나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죄인
죽는 길 외엔 처리 할
길 없습니다.

그래서 십자가 예수님
주셨습니다.

예수님과 연합하는 복
누리며 주님의 주권아래
안정감을 얻고,

임마누엘 주님으로
맡기신 사명 잘
감당케 하소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주신 말씀으로 가정예배 드렸습니다

맡기신것과 주신것!!

맡기신것을 내것이라고
주신것을 귀히 여기지 못한 실상앞에
회개하며
예수님이면 충분한 주심을
생명으로 받고 누리며
그 주님으로 기뻐하는 실제되는
십자가의 연합 사모하며
가정안에서 예배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맡기신 것인가, 주신 것인가?"
(요 3:16~18)

맡기신 것을 내 것인냥 소유하려 하던 어리석고 우매한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우리에게 주신 단 하나
독생자 예수님을 소유하며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는 믿음의 가정으로 이끌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가족과 교회와 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말씀 나누었습니다
"맡기신 것인가? 주신 것인가?"
(요3:16~18)

무엇인가를 소유해야 느끼는 안정감
그 소유하고 싶은것,
원하고 갈망하는 것
예수님이기를 소원합니다

우리 가정에 유일한 소망
독생자 십자가 예수님으로
하나님 맡기신 것은 주님의 마음으로 경영하여 주님이 하신 일 바라보며
선명한 하나님과의 관계로 하늘 기쁨 누리는 가정 되기를 원합니다(사랑)

교회와 목사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 부부간 나눴습니다

주신 것인가?
맡기신 것인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님에도
놓치면 내 존재 가치가 없어질 까봐
죽어라고 붙잡고 있던 실체를
보게 되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사랑하는데 쓰여야할 에너지를
맡겨주신 것 내것으로 지키는데 쓴
어리석은 존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주님 안보이게 하는, 죄
마음에 쌓여지지 않도록~
마음 지킬 수있게
성령의 도우심 있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아멘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서 나누었습니다

이미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가망 없는 자에게 빛으로 오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맡기신 것을
손에 쥐고 내것이라
착각하는 죄악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처리하는
우리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모든것들을. 소유하지 않는 가정이 되자고 말씀나눔하였습니다

맡기신 것인가? 주신 것인가?
(요 3:16-18)

맡기신 것들을
작은 것부터 충성함으로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지켜
날마다 죽고 살아✝️
주인의 즐거움에 동참 합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말씀 가정에서 나누었습니다. 맡기신 것과 주신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날마다 십자가로 달려가는 최고의 복을 누리길 소원합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공적으로 선포된 말씀을 부부가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십자가 예수님을 소유하라고 주셨는데, 나는 다른 맡기신 것들을 소유하려는 죄 된 존재입니다.
그래서 십자가 주신 은혜에 감사함으로 돌이킵니다.
예수님과 십자가에서 연합해 죽고 사는 십자가 은혜로 마음 안에는 예수님만 소유한 믿음이 날마다 실제 되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가정에서 자녀들과 나누었습니다.

재정에, 학업에, 분주함에 빼앗긴 마음을
십자가로 가져 갑니다.
마음에 채워야 할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맡기신 일들을 주님과 함께 경영해 가는
믿음의 가정 되길 소원합니다~(하트)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을 부부가 나누었습니다♡

이 땅의 모든 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잠시 맡겨주신 것인데,
마치 내 것인 것처럼 여기며,
소유하려 하고, 쥐려고 했던 우매한 존재를 돌이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십자가 예수님을 힘써 붙잡으며,
주님으로만 만족하고, 주님으로만 기쁜 인생!
간절히 소원합니다.

죄적 체질을 아파하며,
나의 모든 죄악이 사하여져,
주님과의 연합이 실제되는 유일한 곳!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가정에 머리되시는 주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며,
말씀을 새기고, 새깁니다.

허락하신 시간을 주님께 감사로 올려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에 선포된 말씀을 자녀들과 나누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것과 맡기신 것이 있습니다.

맡기신 것은 내것이 아닌데,
마치 나의 것인 것처럼 착각하며 마음대로 소유하려 하고, 주장하며 살았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것!
십자가 예수님임을 기억합니다.

수천 번 넘어져도 다시 십자가로 가며,
주님께 다시 시선을 고정하는 우리이길 소원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새기고, 새기는 시간♡

더욱 소원하며, 허락하신 시간을 감사로 올려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서 나눕니다
예수님을 대신해서 마음에 가득한
세상의 가치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님으로만 충만하기를 소원하며
주신 말씀을 기쁨과 감사로 나눕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말씀나누었습니다.
주신것과 맡기신것을 혼동하지않고,
유일하게 주신 독생자예수만을 마음에 소유하는 가정되게하소서.

"맡기신 것인가? 주신 것인가?"
(요3:16-18)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들려주신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는 딸과 나누었습니다.

당연히 소유하고 누려야 하는 것들이라
스스로 정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오해했었던 묵은 마음..
빛이신 말씀으로 드러내
하나님의 마음 보여주시니 돌이킵니다.

내 힘으로는 밀어낼 수 없으니
십자가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전부이신
독생자 예수님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는데..
다른 것 소유하려 더이상 세상에 기웃댈 필요없습니다!

십자가 예수를 받아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으니
더이상 공소권이 없고,
사망이 더이상 주장할 수 없음을 기뻐합니다.

더욱 십자가 예수 노래합니다.
하나님을 소유한 하늘 영광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잎클로버)교회와 목사님을 통하여 들려주시는 말씀을
가정에서 나눔 합니다..

"맡기신 것인가?,주신 것인가?(요3:16~1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주셨음에도~
어리석게 주신 예수님에 대한 감격과 소유하기를 원하기 보다~

이땅에 있는 것들을 맡겨주신것에 안달복달하며 소유하고 손에쥐어 안심과 안전감을 누리려고 마음을 다 두고 쓰는 죄악을 불쌍히 여기소서..

취하고 잡고 붙들어야 할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아차리어~ 어처구니없고
죄송스러운 마음을 십자가에 날마다 못박으며
아들 예수님을 붙들고 바라보며 삶의 자리에서
주님으로 살아가는 각각의 인생과 가정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들려주신 하나님의 말씀
가정공동체가 함께 나누었
습니다♡

“맡기신 것인가? 주신 것인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단, 하나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맡기신 것은 세상 모든 것입니다

우리들 마음에 하나님이 주신
십자가 예수 깃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주신
예수님은 소유하기 싫어하고
맡기신 것은 내 소유라 여기고 갖고 있어야 안심하는
죄된존재들입니다
안되는 존재를
날마다 십자가 죽음에
넘기며
오직 십자가 예수님만
마음에 품기를 갈망하는
가정공동체로 더욱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트)가정 말씀 나눔했습니다

독생자 예수,
십자가 예수님만 우리에게
주셨음을 새깁니다

맡기신 것을 주신것이라 여기며
내가 주인되었던 죄악에서
돌이킵니다

죄가운데 있음이 실제되어
하나님이 더 실제되는
은혜를 더 하여주소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지~!
가정에서 나누고 새기며 진리되신 예수님으로 결론맺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실제되어 카이로스의 임마누엘의 주님 마주하는 믿음의 가정으로 긍휼과 은혜로 붙들어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으로
월요일, 우리 가정이 함께 말씀을 나누었고
궁전이 아닌 들판에
하늘의 소식이 먼저 임했음을 보았습니다.
가장 평범한 하루 속에
구원의 빛이 조용히 스며들었고
주님은 말씀으로 우리 가정에 찾아오셔서
이 집을 주님 맞이하는 들판으로 세우셨습니다.
우리 집이 주님을 먼저 알아보고 전하는
믿음의 목자 가정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생명나무 엄경숙 | 작성시간 25.12.27 가족 각자에게 크로노스로 연합하는 은혜를 축복합니다.
    말씀나눔의 자리마다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옵소서!
  • 작성자프뉴마 | 작성시간 25.12.29 생명되신 예수님으로
    양의 문으로 출입하는 믿음의 실제 가정 가정마다 이루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