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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았더라 갤러리

6월 2주 가정말씀나눔 ♡

작성자샬롬데레크|작성시간26.06.20|조회수115 목록 댓글 2

부부가 함께 말씀을 나누고
주님 안에 머무는 은혜 다시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르신 자리에서 섭리를 보는 인생
십자가 부르심의 자리로 매일 나아가는 은혜
구하게 하셨습니다

함께 그 은혜를 누립니다
주 안에, 하나님 보좌 앞에 있는 우리입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보는 우리 되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 부부, 가정에서 말씀 나눔 하였습니다!

‘보내신 자리에 있습니다’ (창45:5-8)

흙길도, 돌길도, 가시밭길도 꽃길이 될수 있습니다. 그곳도 사랑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본성과 욕구로는 도저히 그곳을 사랑할수도, 꽃길로 여기기가 어렵습니다.
오직 십자가입니다. 십자가 은혜로 통과하여
살아가는 흙길도, 돌길도, 가시밭길도 사랑할수 있고, 보내신 자리로 살아갈수 있습니다.
그 십자가 은혜만 붙드는 부부, 가정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 부부, 가정에서 말씀 나눔 하였습니다!

‘보내신 자리에 있습니다’ (창45:5-8)

흙길도, 돌길도, 가시밭길도 꽃길이 될수 있습니다. 그곳도 사랑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본성과 욕구로는 도저히 그곳을 사랑할수도, 꽃길로 여기기가 어렵습니다.
오직 십자가입니다. 십자가 은혜로 통과하여
살아가는 흙길도, 돌길도, 가시밭길도 사랑할수 있고, 보내신 자리로 살아갈수 있습니다.
그 십자가 은혜만 붙드는 부부, 가정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으로
사랑하는 가족 공동체가 생명 나누었습니다

보내신 그 자리에 내가 아닌
하나님으로 서 있습니다

근심 걱정보다 가장 먼저 하나님
바라봅니다

내 것이 아닌 하나님 것 되어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일들을
머리들어 바라봅니다

가정안에 일터 학교 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실제되는
은혜 소망합니다 ~~

샬롬~~~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물대기 가장 편한 논과 같이
하나님께서 쓰시기 편한 자

생명을 구하려고
하나님께서 먼저 보내신 자

문제 보다
하나님을 먼저 보는 자

순한 마음으로 순종하는
그런 자가 되게 하옵소서

샬롬~~~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물대기 가장 편한 논과 같이
하나님께서 쓰시기 편한 자

생명을 구하려고
하나님께서 먼저 보내신 자

문제 보다
하나님을 먼저 보는 자

순한 마음으로 순종하는
그런 자가 되게 하옵소서

♡주일에 선포된 말씀을 자녀와 나누었습니다♡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45:5-8)

나의 모든 호흡을 주장하시고,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는 주님이 의식되면,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그곳은 주님이 보내신 자리임을 알게됩니다.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 무엇을 하든,
모든 것을 허락하시고, 허용하시는 주님이 보이면,
주님으로부터 오는 평안과 기쁨으로 자녀의 정체성으로 서게됩니다.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보내신 자리!
주님의 생명을 흘려보내는 거룩한 통로!
내가 되길 소원하며,
다른 헛된 노력이 아닌,
주님 앞에 마음을 깨끗하게 합니다.

말씀으로 오시는 주님을 기뻐하며,
말씀을 더욱 새기고 새깁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 가정에서 나누었습니다.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 45:5~8)

우리가 있는 곳은 생명을 구원하시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임을 깨닫습니다.

십자가 자리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가정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하여 선포된 말씀으로
부부가 묵상을 나누었습니다~~

부르신 자리에서
십자가를 지고
주의 말씀대로
묵묵히 따르길 기도드립니다

땅끝의 자리에서
흙길이나
돌밭길도 사랑할 수 있는 믿음되어
생명을 전하는 자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가족과 말씀나눔하였습니다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창45:5~8)

가족 각자가 보냄 받은 자리에서 순종의 걸음 걸어가기 원합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인생으로 흙길도, 돌밭길도, 가시밭길도 하나님 주목하니 그 길도 꽃길이 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앞에 머물며 하나님 앞에 사는 가정 되기를 소원합니다.
삶의 자리가 하나님앞에 정돈 되어
우리의 기업되시는 하나님만 주목하고 따라가는 가정되기를
기도합니다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45:5-8)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하여
선포해주신 말씀을
자녀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고난과 광야의 시간을 지날 때
언제까지냐고 묻는 대신
지금 이 고통의 자리도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니
이 자리에서 사랑하며
생명 흘려보내는 자로
살겠습니다~

흙길도 꽃길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누리는
가정 되게 하소서.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45:5-8)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딸과 나누었습니다.

생명의 말씀 붙들지 않고,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고난과 고통이 먼저 보이는 죄의 존재이니

보내신 자리, 십자가 자리에서
순종으로 생명을 내어주신
예수님과 함께 육을 죽음에 넘깁니다!

나를 보내신 하나님,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선명히 보여
생명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이
요셉처럼 우리 마음에 내려앉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게 선교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공적말씀 가정에서 나눴습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의 고백되게 하소서

보이는 사실이 아닌
보내신 하나님을 선택하며
십자가로 순종하는 가정으로 기름부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말씀 앞에 가족이 있습니다.
자아가 말씀으로 뚫려 보내신 자리에서 하늘 생명 흐르게 하소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 부부가 가정에서 나누었습니다

인생의 전구간 구간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에서
십지가의 실제된 죽음으로
갈아엎음과 내어줌이 되는
하나님의 주권 섭리가 아름답게 흘러가고 세워지는 가정으로 긍휼과 은혜로 덧입혀 주옵소서
모든 삶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하여 들려주신 말씀을 가정에서
나눔 합니다.
"보내신 자라에 서 있습니다"(창세기45:5~8)

지금의 상황과 환경과 힘든 처지와 어려움의 구간이
주님이 보내신 자리이고 생명의 구원으로 인도 하시는 자리였음이었습니다

그 어떠한 상처와 분노로 상황을 보는것이 아닌
크신 주님을 바라보며 생명으로 살아가는 가정되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보내신 자리에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서 있습니다. 말씀이 임할 때까지 말씀으로 연단하여 악을 행하나 선으로 계획하여 많은 이들을 향한 구원을 믿음을 통해 은혜로 이뤄갑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아들을 아는 영생으로 날마다 죽고 살아 주의 새 계명을 순종합니다. 지금의 자리부터 더욱더 순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이뤄가도록 우리 안에 행하시는 성령님으로 함께합니다. 할렐루야

주일 선포하신 하나님말씀 자녀와 함께
나누었습니다. (창45:5-8)

부르신 곳 허락하신 자리에서
아주작은 사소한 일이라도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습니다.
힘들어 낙망할때에도 기쁨이 넘칠때에도
주님과 연결되어있는 마음 확인하며
주님 의지하는 우리 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아들과 주님이 주신 말씀을 나눕니다
사람들의 말에 눈짓에 상처 받을때
즉시 십자가로 가 하나님을 실제로 의식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공적 말씀 함께 나누고 기도했습니다.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보내시고 발령하신 가정, 일터, 모든 자리를 땅끝으로 여기며 십자가의 순종을 드릴 때, 생명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역사를 보게 하소서.

일상 속에 하나님께 모든 근심과 한탄, 마음을 펼쳐 보이며.. 모든 걸음을 사랑 가운데 꽃길로, 용서와 치유로 변화시키시는 주님과 연합함을 매순간 선포합니다!

(하트)가정 말씀 나눔했습니다

상황과 환경. 나를 바라보는
시선은 십자가에서 죽고
보내신 하나님이 선명하도록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주님이 핏값으로 사신
주님의 소유된 나로
받은것을 드리는 삶으로
살게하소서♡

사랑하는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선포해주신 하나님의 말씀 가족 공동체가 나누었습니다.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45:5-8)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 (행 4:32-5:4)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먼저 보내시고 갈아엎어지는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신 것은 십자가 예수님 뿐인데 맡기신 것을 내것이라 여겼던 존재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 다시 돌려드려 하나님이 목적 된 삶 살게 하소서

십자가 죽음 선포하고 고백해도 되지 않음을 봅니다. 긍훌을 부어주소서

믿음은 일상입니다. 일상에서 십자가 연합 실제되어 하나님의 장갑으로 살아가는 가족 공동체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교회와 유영춘 선교사님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상황과 상처보다
크신 하나님이
실제되는
십자가연합의 순종하게
하소서.

내 원함이 아닌
생명을 구원코자하시는
주님의 깊은 마음
알아가며,

나를 이리로 보내신
하나님,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보는 일상이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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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샬롬데레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인생의 구간마다 임마누엘 하나님을 보는 은혜를 ~♡
    생명으로 사는 가정되시길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작성자생명나무 엄경숙 | 작성시간 26.06.21 십자가생명의 흐르는
    말씀나눔의 자리를 축복합니다.
    자녀에 대한 소원이 죽고
    하나님께로 직진하여 임마누엘 주님이 이루심을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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