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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8 내일을 여는 청소년 사랑 모임🌨️

작성자헵시바!|작성시간25.12.28|조회수136 목록 댓글 1

“양의 문, 누가 출입할 수 있는가”
(요 10:7-10)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이라는 자의식이 실제 되어
예수님을 통해 양의 문을 통과하고,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는
내여청 공동체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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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프뉴마 | 작성시간 26.01.01 보고 듣고 말하며 행하는 일상에서 예수그리스도 옷입은 성영신으로 하나님앞에 서는 내어청 우리 모두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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