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60201 내일을 여는 청소년 사랑 모임

작성자구현우|작성시간26.02.02|조회수151 목록 댓글 2

내일을 여는 청소년 사랑 모임

"바르게 깨닫고 사랑하라"

(요한일서 3장 8-16절)

 

미움은 단순한 죄가 아닌 살인이기에
미운 마음 십자가에 돌이키고
아는 지식뿐만 아니라 믿는 지식으로
한주를 살아가는 내여청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피아오 | 작성시간 26.02.02 사랑하는 내여청아이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주님으로 가득찬 기쁨으로!
    주님으로 행복한 내여청으로 이끄시옵소서♡
  • 작성자바다산하 | 작성시간 26.02.03 주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