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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4 내일을 여는 청소년 사랑 모임

작성자구현우|작성시간26.06.18|조회수64 목록 댓글 0

내일을 여는 청소년 사랑 모임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세기 45장 5-8절)

 

이 땅에서 고생하는 나의 모습보다 먼저

삶의 어떤 자리에서도 주님의 뜻과 보내심을 기억하고

내 생각과 마음 십자가에 죽임으로

주님만 남는 한주 살아가는 내여청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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