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성령집회
2026년, "성령" - 성령께서 시작하시고 성령께서 완성하신다
"전심을 드리려면.."
(열왕기하 19장 20-28절)
고정훈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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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순전한 나드 향유 작성시간 26.06.12 아멘
어제는 하나님이 실제가 되어도
오늘은 앗수리가 실제가 되는
가망없는 죄된 존재입니다
오직 십자가에서 죄적체질을 돌이켜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전심을 드리는 삶~
주 앞에 있음이 실제가 되게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작성자기쁨 작성시간 26.06.13 아멘 ~♡
말씀 앞에 머뭅니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고
이미 주님안에 계획되어 있는 일임을,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십자가 연합으로 오신 성령께서 실제되게 하옵소서
나는 주님만 봅니다
주님만 보이는 은혜로 덮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가도쉬네 작성시간 26.06.13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교회와 전도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공적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 앞에서, 번제단을 통과해 성전에 올라가 주님께 전심을 드리며 담대히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앗수르의 모든 행태조차도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정하신 것이라 담대히 선포하십니다.
히스기야는 선왕으로 여호와께 연합하고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의지함으로 시작하였으나
앗수르를 두려워하여 애굽을 의지하고 바벨론을 의지하여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 전심을 드리지 못한 그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 있다는 의식도, 담대함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히스기야같이 주님께 전심을 드림이 지속되지 못하고 스스로 살길을 찾아가는 존재입니다.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목전에서 일어난 일임을, 하나님 앞에 있어야 함을 소원하는 몸부림으로 살게 하소서.
나의 연약함 속에서도 성령님만 사모하며 십자가 연합으로만 달려가게 하소서! -
작성자오~프라우스 작성시간 26.06.13 할렐루야~
아멘
여호와 앞에 일어난 모든 일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나아가는 히스기야의 고백처럼 날마다 십자가 예수님과 연합함이 일상이 되어 주를 찬양하는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
작성자최진건 작성시간 26.06.19 아멘~
진심에 속지 않고 전심으로 주님 바라보길 소원합니다. 진심은 다른 진심이 생길 때 힘을 잃고 때로는 그 마음은 온데 간데 없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나의 판단과 계획, 돈, 명예, 성공 앞에 더 이상 하나님이 작아지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주님께 전심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