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성령집회
2026년, "성령" - 성령께서 시작하시고 성령께서 완성하신다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사도행전 4장 32절-5장 4절)
윤사무엘 교육선교사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기쁨 작성시간 26.06.20 new
아멘~♡
하나님이 주인인척 하지만
내가 주인이기에
계산이 빠르게 되는 죄적체질을 아파합니다
십자가에서 이 싸움을 계속합니다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기쁨과 자유 소원합니다
바보같은 순종하고 싶습니다
계산법이 바뀌기 원합니다
모든것이 주님것!
내 시간, 감정마저도 주님 것이니 내것은 없습니다
주님 것이오니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유일하게 내것될 수 있는 하나님을 소유하는데 힘쓰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작성자예뜨랄라 작성시간 26.06.20 new
내 유익을 위해 계산된
순종,여전히 내가 주인된 위선,
중심을 보시는
주님은 속지 않으십니다.
내안에 가득한 사단의
속임이 보여지고
멸하여지는 십자가죽음이
삶의 자리마다 선포되게
하소서.
모든 것의 주인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이
실제되어,
주님이 하시도록
받은 것을 돌려드리는
십자가에서 순종의 기쁨이
채워지고 넘치며,
주님의 통치가 실제 임하는
삶 누리게 하소서.
-
작성자아가도쉬네 작성시간 26.06.20 new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아멘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공적 말씀을 청종하며 감사드립니다.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전부가 주님의 것임을 알기 원합니다.
능욕마저도 기쁨과 유익으로 바뀐 자로 살기 원합니다.
나를 주님께 속한 자로 세우기 위해, 주님께서 죽고 다시 사셨습니다.
주님의 교회를 자기 피로 사시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주인 되어 주셨습니다.
본성적으로 내 마음대로, 내 것을 주장하는 사탄을 따르는 마음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서 주셨다는 주님이 주인된 의식, 소유권이 주님되신 의식으로
주님께 돌려 드리는 즐거움과 터져나오는 기쁨이!
주님을 따르는 모든 길에, 주님을 따를 수록 더욱! 선명하고 가득하기를 소원합니다.
바보같이 계산하지 않는 순종,
감정의 주인마저도 주님 되신 순종.
십자가 연합으로 가능합니다.
일상의 처음과 마지막까지 주님께 나의 모든 마음을 펼쳐 보이며
예수님께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과 뜻이 하나로 세워진 교회, 인생되게 하여 주소서. -
작성자밀알수기 작성시간 26.06.20 new
아멘!
사랑하는 주님~ 사랑하는 귀한 공동체와 선교사님을 통하여 주님의 소유된 백성의 삶에 대하여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가다 보면 저도 모르게 어느새 제가 주님께 무엇을 드리는 것인냥 착각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다시금 말씀으로 빛 비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으로 부터 온 모든 것을 다시 있어야 할 자리에 돌려 놓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그러하기에 바보같은 순종으로 나아감이 마땅합니다!
이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자리는 매일의 매순간의 십자가의 연합의 자리임을 고백하며 나아가오니 주님 더욱 십자가의 연합이 실제되는 자리로 인도하여 주소서!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말미암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작성자melody 작성시간 00:48 new
아멘!
하나님이 진정 나의 주님이신지, 주인 되었는지 봅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지 않았음에도 주인 된 것처럼 위선하는 존재가 나입니다.
내 것이 아닌데 내 것이라 했음을 돌이킵니다.
마음 안에 거하시려 마음을 지으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어 삶의 허락된 모든 것이 주님께서 주신 것이구나 했던 다윗의 믿음이 내게도 있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것이니 주님의 뜻과 계획이 있습니다.
그 주님의 마음 알아가며 살게 하소서.
우리의 주인이 되시려, 자신의 생명 안에 거하게 하시려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사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십자가 죽음이 실제 되고 마음이 주님께 가있는 예수생명으로 살길 소원합니다.